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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포천 여행지 찾고, “이동갈비 맛집으로 떠나볼까?”포천 아프리카예술박물관, 아이들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주말 추천 여행지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5.18 10:00
포천은 주말 여행지로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국내여행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포천은 주말 여행지로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국내여행지이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산정호수, 명성산 등 명소도 많고 포천 아트밸리, 포천 허브아일랜드 등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포천 곳곳에 이색적인 여행지들이 숨어있어 이들을 방문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중에서 아프리카예술박물관은 아프리카 대륙과 문화를 한눈에 만날 수 있는 가족여행지로 사랑받는다.

아프리카예술박물관은 아프리카 대륙과 문화를 한눈에 만날 수 있는 가족여행지로 사랑받는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아프리카예술박물관은 약 3만 3000㎡ 부지에 마련된 국내 최고의 아프리카 전문 박물관으로 이름이 높다. 탄자니아, 케냐 등 아프리카 대륙의 약 30개국, 150여 부족에 수집한 3700여 점 유물을 감상할 수 있다.

3개의 대형전시실과 영상관, 박제관으로 꾸며진 박물관에는 아프리카의 성인식·혼인식·장례식 등의 제례의식과 왕실 및 족장에 관련된 유물, 사냥 및 전쟁 관련 용품, 악기, 각종 생활용품을 외부의 넓은 잔디밭 곳곳에도 수많은 조각품들이 배치되어 있다.

포천의 이색적인 여행지를 방문해보고 포천 대표 미식으로 여행의 맛과 멋을 즐겨보자.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포천의 이색적인 여행지를 방문해보고 포천 대표 미식으로 여행의 맛과 멋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포천시 이동면의 갈비명가 할머니집은 포천 대표 이동갈비 맛집으로 사랑받고 있다.

포천 이동갈비 맛집 갈비명가는 신선한 고기는 물론 갈비는 재는 노하우로 여행자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포천 이동갈비 전문점이다. 갈비명가 할머니집은 18가지 양념으로 잰 갈비를 3일간 숙성해 손님상에 제공한다.

갈비명가는 냉동이 아닌 냉장육만을 사용해 고기의 풍미를 살리고 식감까지 살려 포천 이동갈비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이런 까닭에 포천 이동갈비 맛집으로 다양한 미디어에 소개된 바 있다. 갈비명가 할머니집의 대표메뉴는 왕생갈비와 포천 이동갈비가 있다. 냉동이 아닌 냉장육만을 사용해 고기의 풍미를 살리고 식감까지 살려 포천 이동갈비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과 직접 담아낸 식혜로 입가심도 할 수 있어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포천 이동갈비 맛집이다.

갈비명가할머니집은 넉넉한 식사공간으로 단체 여행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한편, 갈비명가할머니집은 넉넉한 식사공간으로 단체 여행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80석 대형홀 2곳과 80석 대형룸, 120석의 야외 테라스에서 포천 이동갈비를 즐길 수 있는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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