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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더위 식혀주는 스파클링 와인 2종 출시'또스띠 버터플라이 드미 섹', '윌리엄 도츠 2007'신규 출시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5.16 20:14
레뱅드매일은 이번 5월 16일 ‘또스띠 버터플라이 드미 섹’과 ‘윌리엄 도츠 2007’ 2종의와인을 국내 신규 출시한다. 사진/ 레뱅드매일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레뱅드매일은 16일 ‘또스띠 버터플라이 드미 섹’과 ‘윌리엄 도츠 2007’ 2종의 와인을 국내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최근 한낮 기온이 28도를 기록하며 빨리 찾아온 여름을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스파클링 와인과 샴페인 마니아들이 주목할만한 프리미엄 샴페인을 한정 수량으로 동시 출시하여 일반 소비자 및 마니아들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스띠 버터플라이 드미 섹’은 1820년부터 199년간 활동해 온 이탈리아 명문 와이너리 또스띠의 신규 제품으로, 오랜 세월 쌓인 노하우와 기술에 나비라는 아이덴티티를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버터플라이라는 제품명은 햇살을 맞으며 날아가는 나비처럼 기분 좋게 와인을 즐겨주길 바라는 또스띠 오너의 바람이 담겨 있다.

바틀 역시 블루컬러의 나비가 감각적으로 디자인되어 보는 이를 사로잡으며, 스파클링 와인의 꽃인 기포 역시 나비처럼 부드러우면서도 상큼한 느낌을 전달한다. 또한 청량한 스파클링 와인의 특징을 나비로 풀어낸 ‘또스띠 버터플라이 드미 섹’은 합리적인 가격도 갖추고 있어 더위를 피하게 할 가성비 좋은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도츠는 1838년 설립 후 샴페인 하우스의 ‘First Class’라고 불리며, 1882년부터 최고의 샴페인 하우스들이 결성한 그랑 마르께(Grandes Marques)의창립 멤버로도 유명하다. 이러한 샴페인 명가가 설립자의 이름을 내걸며 생산한 제품이 바로 ‘윌리엄 도츠’이다. 특히 60병 한정 수량으로 07빈티지가 수입 되어 국내 첫 출시를 앞두고 샴페인 마니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윌리엄 도츠 2007’은 포도의 첫 번째 압착 즙인 뀌베(Cuvee)만을 사용하고 병입 후 10년이라는 긴 숙성기간을 거쳤다. 또한 해당 빈티지인 2007년은 이른 개화시기로 수확의 한 발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으며, 그 결과 도츠의 끊임 없는 노력과 완벽한 수확 기술의 시너지로 퀄리티의 우수성을 평가 받은 와인이다.

이러한 장인정신 덕분에 샴페인의 기포가 오랫동안 힘있게 지속되며, 섬세하게 전달되고 있다. 맛 또한 강렬한 첫 맛에 이은 부드러운 산도가 우아한 밸런스를 이루어 프리미엄 샴페인의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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