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쇼케이스 무대에서 신곡 발표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엄정화, 더 격렬 더 섹시 “클래스는 영원하다”
엄정화는 살아있는 전설이었다.
8년 만의 복귀에도 클래스는 영원했다. 나이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엄정화는 지난 26일 ‘엄정화 카운트다운 라이브 어메이징’ 쇼케이스를 열었다.
한국의 마돈나라는 수식이 아깝지 않을 섹시 카리스마가 넘치는 컴백 무대였다는 찬사를 받았다.
이날 엄정화는 신곡 'Watch me move’, ‘드리머’ 무대를 통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섹시한 카리스마로 지켜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배반의 장미’, ‘포이즌’, ‘디스코’ 등에서 보여줬던 파격적인 안무는 한층 더 격렬해졌다.
한편 엄정화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앨범으로 예전의 인기를 되찾으리라는 기대나 포부는 없다"고 말문을 열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또 엄정화는 "우리나라에서 여자 솔로 가수로서 제 나이에 해내기엔 제약이 너무 많다"며 "여전히 멋지게 무대에 설 수 있고 새로운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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