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강소리 이상형 재조명.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한류 스타 현빈(34)과 강소라(26)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이상형도 재조명되고 있다.
현빈은 과거 입대 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이해를 많이 해주는 사람이 좋다”며 “하는 일이 불규칙하니까 (배우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많아도 이해는 잘 못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강소라는 과거 tvN ‘택시’에 출연해 “키가 크고 어깨가 넓어야 한다”며 “살집이 조금 있는 남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해 패션 잡지와의 인터뷰에서는 “친구 같은 남자가 이상형”이라며 “취미도 공유하고 수다만 떨어도 재미있는 남자가 좋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현빈과 강소라의 소속사 측은 15일 “두 사람이 지난 10월 일과 관련해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됐다”며 “선후배로서 친분을 쌓아 왔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교제를 시작한 지 보름 남짓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 보도가 돼 무척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 두 사람을 너그러운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현빈은 2003년 KBS 드라마 '보디가드'를 통해 데뷔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 가든’ 등이 있다. 강소라는 ‘미생’을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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