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계적 호텔 체인,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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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세계적 호텔 체인,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들어선다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6.04.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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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앰배서더코리아, 울산 해양도시 내 운영 확정
울산 북구 산하동 일대에 개발 중인 해양도시 블루마시티 내에 세계적 호텔 체인 아코르호텔그룹의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이 들어선다. 사진 제공/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트래블바이크뉴스] 울산 북구 산하동 일대에 개발 중인 해양도시 블루마시티 내에 세계적 호텔 체인 아코르호텔그룹의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이 들어선다.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26번째 호텔이다.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 최대 호텔 체인그룹 프랑스의 아코르호텔그룹의 국내 자회사인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울산 강동 산하지구에서 KCC스위첸 주거복합개발을 시행하는 ㈜ 랜드파트너스와 2016년 4월 15일 위탁 경영 계약을 체결하여 울산에도 세계적 체인 호텔의 운영이 확정되었다.

해양도시 블루마시티 조감도. 사진 제공/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양사에 따르면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은 현재 공사 중인 북구 블루마시티 KCC 스위첸 주거복합개발 단지에 140실 규모로 설립되며,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적 호텔 운영사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가 2019년 초 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머큐어 (Mercure) 브랜드는 휴양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만족하고 로컬문화와 독특한 인테리어 디자인 스토리에 기반을 둔 아코르호텔그룹의 대표 미드스케일 브랜드이다.

전 세계 56개국 740여 개 머큐어 호텔의 글로벌 브랜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에는 서울 강남에 이어 두 번째로 도입되며, 이 호텔에는 고급레스토랑, 바, 컨벤션 & 회의시설, 사우나 & 피트니스 등 특급호텔 수준의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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