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낙원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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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낙원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꾸다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6.03.24 1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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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 즐길 줄 아는 이들의 선택 ‘벨라사루’
벨라사루 리조트는 말레 국제공항에서 약 20분 정도 떨어진 남 말레 아톨의 북쪽 끝에 자리 잡고 있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 일생일대의 최고의 추억을 선사할 허니문에 진정한 여유를 즐기고 싶은 신혼부부들은 주목하기 바란다. 말레 국제공항 남서쪽으로 스피드보트 약 20분을 달리면 남 말레 아톨의 북쪽 끝에 자리 잡고 있는 벨라사루 리조트를 만날 수 있다.

벨라사루 리조트는 투명한 바다와 눈부신 백사장, 열대 정원과 야자수 그늘을 배경으로 건설됐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과거 ‘라구나 비치’로 불렀던 벨라사루 리조트는 리노베이션을 통해 시설을 재정비하고 다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허니문 전문 리조트인 ‘벨라사루’는 투명한 바다와 눈부신 백사장, 열대 정원과 야자수 그늘을 배경으로 건설됐다.

몰디브 바다는 난 해양 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스노클링, 다이빙 등 워터 스포츠를 좋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뛰어난 해양 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스노클링, 다이빙 등 워터 스포츠를 좋을 뿐만 아니라 리조트가 다양한 꽃과 나무들로 꾸며져 산책하기에도 적당하다. 또한 일몰 크루즈 요가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진정한 여유를 느끼게 해준다.

모든 객실과 빌라에는 기본적으로 첨단 시설을 설치했으며 샤워용품이 비치돼 있다.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벨라사루 리조트는 다양한 종류의 총 129개의 빌라와 객실을 갖추고 있다. 기본적으로 미니바, 커피메이커, 금고, iPod 도킹 스테이션, 초고속 인터넷 등의 첨단 시설이 설비돼있으며, 욕실에는 레인 폴 샤워기와 고급 세면용품, 목욕 가운 등이 비치돼 있다.

비치빌라와 워터빌라를 신혼부부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다양한 종류의 빌라와 객실 중, 환상적인 몰디브 바다전망을 볼 수 있는 비치빌라와 워터빌라를 신혼부부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둘만의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장소로 빌라만큼 적합한 곳이 없을 뿐만 아니라 리조트에서 개인 버틀러 서비스까지 제공하기 때문이다.

워터빌라는 언제든지 물속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또한 비치빌라는 바닷가를 걸으며 산책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고 워터빌라는 언제든지 물속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벨라사루 리조트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5개의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또 다른 특징은 지중해에서 아프리카까지 세계 각국, 다양한 스타일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5개의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펜바(Fen Bar’)와 ‘칠바(Chil Bar)’에서는 국제 프리미엄 브랜드의 주류도 무료로 제공된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벨라(vela)’를 비롯해 지중해 별미 ‘에테시안(Etesian)’, 백사장에 지어진 ‘샌드(Sand)’ 등 다양한 조건의 레스토랑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리조트 내에 마련된 ‘펜바(Fen Bar’)와 ‘칠바(Chil Bar)’에서는 국제 프리미엄 브랜드의 주류도 무료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야외수영장, 피트니스 시설, 테니스 코트, 스파 등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이외에도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야외수영장, 스파 등 각종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자세한 내용은 허니문 리조트 홈페이지(http://www.honeymoonresor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한항공 항공으로 출발하는 4박 7일 몰디브 벨라사루 리조트 이용 가격(1인 기준)은 워터빌라 240만 원,워터빌라위드풀 277만 원, 풀빌라 303만 원, 워터스윗 438만 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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