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동화 속으로 떠나는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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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동화 속으로 떠나는 신혼여행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6.03.23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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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 한번 뿐인 추억... ‘썸머 아일랜드’
평생 추억으로 남을 후회 없는 신혼여행을 원한다면 썸머 아일랜드 리조트를 추천하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 동화 속 세계처럼 돌고래와 거북이와 함께할 수 있는 바다를 가진 섬 몰디브는 신혼부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적 있을 것이다. 특히 일생일대의 선택이 평생 추억을 좌지우지하는 만큼 후회 없는 허니문을 원한다면 썸머 아일랜드 리조트를 추천하다.

썸머 아일랜드는 동화 같은 라군 경관이 펼쳐지는 매력적인 리조트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말레 국제 공항에서 스피드 보트로 45분 거리에 위치한 ‘썸머 아일랜드’는 동화 같은 라군 경관이 매력적인 리조트다. 또한 새하얀 백사장과 트로피컬 파라다이스가 형성돼 있어 산책 등 자연과 함께하는 리조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썸머 아일랜드 리조트는 지난 2015년 3월 대대적인 리조트 개보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신축된 워터빌라 20채를 포함해 총 148채의 빌라를 보유하고 있다.

신혼부부에게는 열대 정원으로 프라이빗함까지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비치 빌라’를 추천한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비치빌라, 럭셔리 비치빌라, 워터빌라 등 다양한 종류 중 허니무너에게 ‘프리미엄 비치 빌라’를 추천한다. 바다 위에 지어진 워터빌라도 좋지만, 이곳의 비치빌라는 부드러운 모래까지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다. 특히 프리미엄 비치 빌라에는 열대 정원이 있어서 더욱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메인 레스토랑인 ‘오버워터’는 뷔페식이 아닌 주문식으로 이뤄진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또한 리조트의 내에 다양한 종류의 레스토랑과 바를 갖춰놨다. 메인 레스토랑인 ‘오버워터’는 뷔페식이 아닌 주문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저녁 시간에는 드레스코드를 지키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으니 사전에 복장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사무가 레스토랑은 음식의 품질과 신선도를 강조하며 다양한 국제요리를 제공한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반면 '사무가' 레스토랑은 음식의 품질과 신선도를 강조한다. 또한 다양한 국제요리를 제공해 자신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고를 수 있다.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면 ‘에비’ 바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물 위에 세워져 신혼부부에게는 낭만적인 시간을 만들기에 적당한 장소이다.

‘에비’ 바는 물 위에 세워져 낭만적인 시간을 만들기에 적당한 장소이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리조트 내 액티비티 센터에서는 매일 오전과 오후, 고객들에게 스노클링 체험을 제공한다. 썸머 아일랜드 고객이라면 1회에 한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장비는 리조트 내 렌탈숍에서 대여할 수 있다. 특히 썸머 아일랜드 리조트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라군과 샌드뱅크가 위치한 지역인 만큼 잊지 말고 이용해 색다른 추억을 남기는 것이 좋다.

리조트 이용객은 액티비티 센터에서 진행하는 스노클링 체험을 1회에 한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자세한 내용은 허니문 리조트 홈페이지(http://www.honeymoonresort.co.kr/ 02-548-222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한항공 항공으로 출발하는 4박 7일 몰디브 썸머 아일랜드 리조트 이용 가격(1인 기준)은 슈페리어 비스타 147만 원, 슈페리어 룸 147만 원,프리미엄 비치빌라 177만 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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