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바 짐바란 발리, 스몰 웨딩 위한 ‘오키드’ 결혼식장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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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바 짐바란 발리, 스몰 웨딩 위한 ‘오키드’ 결혼식장 선보여
  • 디지털뉴스팀 기자
  • 승인 2016.02.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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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자연과 발리 전통마을 분위기 즐길 수 있어
‘림바 짐바란 발리’ 리조트에서는 발리 자연과 발리 전통마을의 고요한 분위기를 즐기면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오키드’ 결혼식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 제공/ 아야나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 최근 들어 소수의 가족이나 지인만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리는 ‘스몰웨딩’이 새로운 추세로 등장하면서 나만의 특별한 웨딩 장소에 대한 커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로 인해 인도네시아의 아야나 리조트와 공동 운영되는 통합형 리조트 ‘림바 짐바란 발리’에서는 발리 자연과 발리 전통마을의 고요한 분위기를 즐기면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오키드’ 결혼식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은 림바 짐바란 발리의 ‘오키드’ 결혼식장 사진. 사진 제공/ 아야나리조트

먼저 ‘오키드’ 결혼식장은 결혼식을 위해 최대 40여 명이 앉을 수 있으며 현대적인 스타일의 유리로 된 건물이다.

이곳은 선박의 나무를 재활용한 테이블과 이국적인 화분에 심어진 오키드 컬렉션들을 사용하여 유리와 강철로 구성된 건축학의 새로운 명작이라 할 수 있다.

‘오키드’ 내부에는 따뜻한 자연광이 들어오고 아름다운 화원과 논밭 경치를 즐길 수도 있다.

또한, ‘오키드’ 결혼식장 외에도 독특한 발리 호텔 웨딩 패키지를 위해 다양한 특별한 장소를 제공한다.

웨딩 글래스 채플, 멋진 프레지덴셜 프라이빗 웨딩 빌라, 인도네시아 자바지역의 조글로, 전통적인 발리의 파빌리온, 2,000그루의 하얀 프란지퍼니 나무의 캐노피 사이에 있는 참파 정원, 두 사람만의 은밀한 예식을 위한 프라이빗 제티 등이다.

이와 함께, 발리 허니문 웨딩 패키지를 통해서 커플들은 그들의 결혼식뿐만이 아니라, 결혼식 전과 결혼식 후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다.

특히, 시그니처 향을 아야나 리조트의 퍼퓸-메이킹 스튜디오에서 만들 수 있고, 일몰 칵테일을 즐기기 위해 록 바를 찾을 수 있다.

림바 짐바란 발리 관계자는 “오키드 결혼식장은 전통 발리마을의 분위기를 즐기면서 고요한 가운데 경건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곳”이라며 “최근 스몰 웨딩이 인기를 끌면서 나만의 환상적인 결혼을 꿈꾸는 커플들을 위해 새롭게 선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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