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특급호텔에서 즐기는 특선 코스 메뉴

[트래블바이크뉴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30층에 있는 스카이라운지 이탈리안 레스토랑 & 바에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오페라 그리고 ‘로미오와 줄리엣’의 고향이자 이탈리아 북부 베로나의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베로나 오페라’ 특선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스카이라운지 특선 코스요리는 이탈리아 베니스 출신 셰프 ‘페데리코 로시’가 직접 구성하여 매 시즌 선보이는 ‘이탈리아 미식 여행’ 특선 요리 중 하나로 올해의 첫 미식 여행은 북부 이탈리아 평야 지대에 들어서 있는 교통의 요지이자 주요 곡물 시장인 베로나 지역의 담백하고 깔끔한 7코스 요리를 진행한다.
구성된 메뉴로는 모차렐라 치즈, 문어와 새우를 곁들인 해산물 요리를 시작으로 렌틸콩 수프와 밤, 만두 형 파스타로 알려진 오리고기 까펠레티와 치즈 퐁듀, 딸기 소르베, 메인요리는 음식의 향미를 살려주는 포치니 버섯을 곁들인 한우 안심, 디저트로는 오페라 초콜릿 케이크와 머랭, 마지막 후식으로 커피 또는 티 등 총 7가지 코스요리를 제공한다.
아름다운 도심 속 야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베로나 오페라 특선 메뉴는 매일 저녁에 한해 제공되며, 가격은 16만 8000원(세금, 봉사료 포함 / 1인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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