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왕복 항공권 53만 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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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왕복 항공권 53만 6900원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6.01.2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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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항공, 요하네스버그 등 아프리카 6개 노선 특가 판매
에티오피아 항공이 요하네스버그와 케이프타운을 포함한 6개 아프리카 노선 왕복 항공권을 특별한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 출처/ 스카이스캐너 페이스북

[트래블바이크뉴스] 아프리카 왕복 항공권이 53만 원대에 특가 판매되고 있어서 세금과 유류할증료를 포함해도 105만 원대로 아프리카 왕복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29일 이전 인천에서 출발하는 요하네스버그 노선 왕복 항공권을 53만 6900원, 케이프타운 노선 왕복 항공권을 75만 1200원에 제공해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하더라도 각각 105만 원대, 126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하다(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

이 외에도 아프리카 주요 도시인 나이지리아 라고스, 케냐 나이로비, 우간다 엔테베, 가나 아크라가 노선에 특가 요금이 적용되며, 프로모션 기간은 2월 29일까지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는 설 연휴가 포함되어있어 장거리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자들에게 반가운 프로모션이 될 것이다. 이번 특가 항공권의 예약 및 발권은 에티오피아 홈페이지(www.ethiopianairlines.com) 또는 전화(02-733-0325)로 가능하다.

라헬 테겐느(Rahel Tegegn) 에티오피아 항공 한국 지사장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을 잇는 아프리카 대표 항공사인 에티오피아 항공은 승객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남은 겨울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에티오피아 항공의 최신 항공기와 우수한 서비스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티오피아 항공은 현재 항공기 보유 대수와 운송 승객수 기준 아프리카 최대 규모로 홍콩과 아디스아바바 직항 노선을 보잉 787 드림라이너로 주 3회(화, 목, 토) 운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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