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투어, 뉴질랜드 자유여행 예약자 한정 '프란츠 요셉 투어' 무료 제공

[트래블바이크뉴스] 남반구에 있는 뉴질랜드는 한국과 기후가 정반대이다. 완벽한 뉴질랜드 빙하체험을 고민하고 있다면, 뉴질랜드의 여름인 10월부터 2월까지의 기간을 공략해보자.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뉴질랜드의 겨울과는 달리, 여름은 맑고 건조하기 때문에 여행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뉴질랜드 빙하체험 최적기를 맞아 온라인 종합여행사 웹투어에서는 내년 2월까지 뉴질랜드 자유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약 6만 원 상당의 프란츠 요셉 밸리 워크 투어를 무료로 제공한다.


빙하체험의 대표 코스 프란츠 요셉은 접근성이 좋아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웹투어에서 제공하는 프란츠 요셉 밸리 워크 투어는 전문 가이드와 함께 약 3시간 동안 계곡을 걷는 것이 포함되어 있으며, 체력소모가 적어 누구나 쉽게 뉴질랜드의 절경을 즐길 수 있다.
뉴질랜드의 빙하를 체험할 수 있는 웹투어의 대표 상품은 다음과 같다.
▲호주와 뉴질랜드를 함께하는 시드니+퀸즈타운+오클랜드+맬버른 자유여행 15일 188만 원부터 ▲캠퍼밴을 이용하여 즐기는 뉴질랜드 남섬 자유여행 9일 202만 원부터 ▲마운트쿡 데이투어가 포함된 크라이스트 처치+퀸즈타운+오클랜드 7일 159만 원대부터 ▲버스를 타고 편안케 여행하는 뉴질랜드 남섬 버스투어 자유여행 11일 220만 원대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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