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도쿄 및 수도권에 있는 7개의 프린스 호텔에서는 찾아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이국적인 페어를 개최한다.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개최되는 오스트레일리안 푸드 앤 와인 페어에서는 호주의 와인과 호주의 자연이 주는 풍부한 식자재로 만든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푸드 앤 와인페어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페어에서는,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 도쿄 프린스호텔,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 더 프린스 사쿠라타워 도쿄, 그랜드 프린스 타카나와, 그랜드 프린스 신 타카나와, 신요코하마 프린스 호텔이 각각, 독자의 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더 프린스 파크타워 도쿄에서는 태즈매니아 연어로 만든 마리네, 오지비프 스테이크, 태즈매니아 연어로 만든 크림파스타 등의 메뉴를 선보인다.
이어 도쿄 프린스 호텔에서는 오지 비프 로스트, 태즈매니아 샐몬 플레이트, 등의 요리를 제공하는 뷔페와 오지 비프스테이크 세트를 제공하며, 요코하마 프린스 호텔에서는 오스트레일라의 소고기, 연어 치즈를 맛볼 수 있는 코스 요리를 제공한다.
또한,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 및 타카나와 에리어(더 프린스 사쿠라타워 도쿄, 그랜드 프린스 타카나와, 그랜드 프린스 신타카나와)에서는 랍스터 & 전복 철판구이 또는 샤브샤브, 오지비프 스테이크와 같은 단품메뉴는 물론, 10종류의 호주 식재를 이용하여 만든 요리 및 일식을 제공하는 디너 뷔페, 중식요리를 선보인다.
한편, 와인은 호주 각지에서 호평을 얻고 있는 카렌 소비뇽, 드 보르도 파이 피노누아르, 아르쿠미 화이트 라벨 리스링, 왓슨패밀리 빈야즈 소비뇽, 골드 스트림 힐즈 리서브 샤도네이, 등 총 8종의 와인을 맛볼 수 있다.
문의 사항은 프린스 호텔 한국사무소의블로그(http://blog.naver.com/prince_kor)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rincehotelskorea)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