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관광청, “이스라엘 관광 재개, 현재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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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관광청, “이스라엘 관광 재개, 현재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어…”
  • 김효설 기자
  • 승인 2025.07.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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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관광부 다니 샤하르 차관 ‘이스라엘 관광업 재개 안내’ 공식 발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휴전에 전격 합의하고 19일부터 휴전이발효되고 있어 여행객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텔아비브. 사진/이스라엘관광청
이스라엘관광청은 이스라엘 관광부 다니 샤하르 차관의 ‘이스라엘 관광업 재개 안내’ 서신을 지난 1일 공식 발표했다. 사진은 텔아비브. 사진/이스라엘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이스라엘관광청은 이스라엘 관광부 다니 샤하르 차관의 ‘이스라엘 관광업 재개 안내’ 서신을 지난 1일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이스라엘 관광이 재개되어 현재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다. 전 세계 주요 국제 항공사들이 이스라엘 노선을 재개함에 따라 이스라엘로의 항공편 운항 일정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방문객들의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스라엘 관광부 다니 샤하르 차관은 “현재 이스라엘 방문을 망설이는 고객분들이 좀 더 명확하게 상황을 알고 안심하실 수 있도록 업체와 관계자에게 현지 상황을 전하기 위해 이 편지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샤하르 차관은 “이스라엘은 무엇보다 여행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관광을 재개했다. 현재 이스라엘 전역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관광 상품은 안전과 웰빙, 그리고 여행객의 편의를 중심으로 제공되고 있다.”라며 “저희 이스라엘 관광부는 전 세계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이스라엘을 믿고 찾아 주신 고객분께 신뢰를 입증하는 길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이스라엘 관광이 재개됨에 따라 전 세계로부터 이스라엘로의 항공편 운항 일정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며, 주요 국제 항공사들이 이스라엘 노선을 재개했고, 방문객들의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이스라엘 내 관광객들은 안전하게 최고 수준의 고품질 여행을 즐기고 있다. 여행객들은 누구나 이스라엘의 관광지와 유적지들을 방문할 수 있으며, 모든 이스라엘 관광업 종사자들은 방문객을 다시금 만나 뵙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샤하르 차관은이스라엘 관광부는 모든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여 이스라엘 현지 내 모든 상황을 자세히 모니터링함으로, 이스라엘 및 전 세계 파트너 여러분께 진실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스라엘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기꺼이 제공 드리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저는 이스라엘 정부와 관광부, 그리고 이스라엘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대표하여, 여러분이 믿고 안심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말씀드린다며, “이스라엘은 현재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으며 전 세계로부터 온 관광객들을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따스하게 맞이할 준비가 되었다. 안전하고 영감 넘치는 이스라엘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여러분들과 함께 긴밀하게 협업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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