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콘래드 서울, 럭셔리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 호텔 뷔페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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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콘래드 서울, 럭셔리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 호텔 뷔페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 김효설 기자
  • 승인 2025.04.0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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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서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하는 럭셔리 뷔페 & 다이닝으로 재탄생
콘래드 서울이 리뉴얼을 마치고 럭셔리 뷔페 & 다이닝으로 선보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Zest)’. 사진/김효설 기자
콘래드 서울이 리뉴얼을 마치고 럭셔리 뷔페 & 다이닝으로 선보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Zest)’. 사진/김효설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콘래드 서울이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Zest)’의 리뉴얼을 기념해 미디어와 VIP 100여 명을 초대해 공식 오픈에 앞서 지난 26일 업계 관계자와 미디어 등 100여 명을 초청, 프라이빗 시식 행사를 했다.

리뉴얼을 마친 제스트는 테이블에서 직접 셰프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테이블 오더의 방식으로 시그니처 다이닝 메뉴와 셰프 라이브 쿠킹을 선보이며, ‘럭셔리 뷔페 & 다이닝’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콘래드 서울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Zest)’가 리뉴얼 오픈하며, 총 120여 가지의 다채로운 메뉴와 함께 기존 뷔페의 개념을 뛰어넘는 한 차원 높은 미식 경험을 선보였다. 단순히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는 뷔페를 넘어,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정교한 요리와 품격 있는 서비스가 결합한 ‘럭셔리 뷔페 & 다이닝’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라이브 쿠킹과 테이블 오더 서비스 등 차별화된 요소를 통해, 고객이 마치 고급 레스토랑에서 코스 요리를 즐기듯 더욱 여유롭고 정교한 미식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콘래드 서울 마크 미니 총지배인은 “제스트는 테이블에서 직접 셰프의 요리를 경험하는 럭셔리 뷔페 & 다이닝으로 재탄생했다”라며 “스테이션마다 제스트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김효설 기자
콘래드 서울 마크 미니 총지배인은 “제스트는 테이블에서 직접 셰프의 요리를 경험하는 럭셔리 뷔페 & 다이닝으로 재탄생했다”라며 “스테이션마다 제스트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김효설 기자

이날 프라이빗 시식 행사에서 콘래드 서울 마크 미니 총지배인은 “이번 제스트의 리뉴얼은 단순한 메뉴의 변화가 아닌, 다이닝의 전반적인 과정을 새롭게 해석한 요리를 세프가 직접 선보이는 ‘럭셔리 뷔페 &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크 미니 총지배인은 “라이브 쿠킹과 테이블 오더 등 차별화한 서비스로 마치 고급 레스토랑에서 코스요리를 즐기듯 여유롭고 정교한 미식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라며 “다섯 가지 테마 스테이션마다 각기 다른 특화된 메뉴로 제스트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테이블에서 완성되는 시그니처 다이닝 메뉴, ‘치킨 모렐 수프’와 ‘네기도로 덮밥’

제스트의 리뉴얼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는 ‘치킨 모렐 수프로 테이블에 직접 서브되어 품격 있는 식사의 시작을 알린다. 사진/김효설 기자
제스트의 리뉴얼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는 ‘치킨 모렐 수프로 테이블에 직접 서브되어 품격 있는 식사의 시작을 알린다. 사진/김효설 기자

제스트의 리뉴얼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는 ‘치킨 모렐 수프’와 ‘네기도로 덮밥’이다. 치킨 모렐 수프는 깊은 풍미의 치킨 브로스에 귀한 모렐 버섯을 더한 진한 수프로, 테이블에 직접 서브되어 품격 있는 식사의 시작을 알린다. 네기도로 덮밥은 참치 뱃살과 파를 곁들인 고급 일식 덮밥으로, 신선한 재료와 정교한 밸런스가 돋보이는 메뉴다. 이 두 가지 메뉴는 단순한 뷔페를 넘어선 ‘셰프 테이블’ 수준의 다이닝 경험을 제스트만의 방식으로 구현한 핵심 요소다. 테이블 오더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며, 럭셔리 뷔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다섯 가지 테마 스테이션

오션(Ocean)에서는 사시미, 초밥, 찜 요리는 물론, 숯불 향이 가득한 ‘이로리야키’ 6종까지 신선한 해산물을 다양한 조리법으로 선보인다. 사진/김효설 기자
오션(Ocean)에서는 사시미, 초밥, 찜 요리는 물론, 숯불 향이 가득한 ‘이로리야키’ 6종까지 신선한 해산물을 다양한 조리법으로 선보인다. 사진/김효설 기자

새롭게 단장한 제스트는 ▲오션(Ocean) ▲랜치(Ranch) ▲비스트로(Bistro) ▲오리엔탈(Oriental) ▲파티세리(Pâtisserie) 다섯 개 테마 스테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스테이션에서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즉석에서 신선하게 제공한다. 단순한 뷔페를 넘어, 셰프의 손길이 담긴 라이브 쿠킹과 차별화된 시그니처 메뉴를 통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랜치(Ranch)는 고급 육류 요리를 선보이며, 마치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듯한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김효설 기자
랜치(Ranch)는 고급 육류 요리를 선보이며, 마치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듯한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김효설 기자

오션(Ocean)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다양한 조리법으로 선보인다. 사시미, 초밥, 찜 요리는 물론, 숯불 향이 가득한 ‘이로리야키’ 6종까지 마련해 바다의 풍미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랜치(Ranch)는 뷔페에서 흔히 보기 어려운 고급 육류 요리를 선보이며, 마치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듯한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한우 갈비 통구이, 제주 흑돼지 포르게타, 순종 이베리코 베요타 등 최상급 육류를 정성스럽게 조리해 고객에게 제공한다.

오리엔탈(Oriental) 섹션은 한국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었던 현지의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해, 다양한 아시아 요리를 정통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사진/김효설 기자
오리엔탈(Oriental) 섹션은 한국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었던 현지의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해, 다양한 아시아 요리를 정통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사진/김효설 기자

▲오리엔탈(Oriental) 섹션은 흔히 접하는 중식이나 태국식을 넘어, 한국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었던 현지의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대표 메뉴인 하이난 치킨 라이스는 정통 레시피를 그대로 재현해 이국적인 풍미를 선사하며, 다양한 아시아 요리를 정통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비스트로(Bistro)에서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감성을 담은 요리를 제공한다. 자연산 파마산 치즈 휠에서 즉석에서 조리한 크리미 까르보나라와 갓 구운 화덕 피자는 깊은 풍미와 정통 이탈리아의 맛을 그대로 전달한다.

비스트로(Bistro)에서는 자연산 파마산 치즈 휠에서 즉석에서 조리한 크리미 까르보나라 등 정통 이탈리아의 맛을 그대로 전달한다. 사진/김효설 기자
비스트로(Bistro)에서는 자연산 파마산 치즈 휠에서 즉석에서 조리한 크리미 까르보나라 등 정통 이탈리아의 맛을 그대로 전달한다. 사진/김효설 기자

▲파티세리(Pâtisserie)는 단순한 후식 코너를 넘어, 고급 디저트 메뉴를 갖춘 독립적인 공간으로 운영된다. 매장에서 직접 만든 다양한 디저트와 함께, 원하는 스타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크레페와 아이스크림도 제공해 마지막까지 완벽한 미식 경험을 완성한다.

파티세리(Pâtisserie)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고급 디저트 메뉴를 갖춘 독립적인 공간으로 운영된다. 사진/김효설 기자
파티세리(Pâtisserie)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고급 디저트 메뉴를 갖춘 독립적인 공간으로 운영된다. 사진/김효설 기자

한편, 콘래드 서울은 한국에 전혀 새로운 개념의 럭셔리와 세련미, 세계적인 서비스를 정의하고 있다. 서울의 금융 및 업무 중심지인 여의도에 전략적으로 자리한 콘래드 서울은 IFC 서울(서울국제금융센터)을 이루는 4개 빌딩 중 하나로서 서울의 지하철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인천김포 국제 공항과 가장 가까운 럭셔리 호텔이다.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는 인터내셔널 스타일 쇼핑몰인 IFC몰과 함께 호텔 서비스, 휴식, 엔터테인먼트, 업무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호텔 그 이상의 랜드마크인 콘래드 서울은 434개의 고급스럽고 전망 좋은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규모의 영감을 선사하는 연회시설과 이국적인 레스토랑, 최고급 웰니스 센터(wellness centre)로 콘래드 서울은 고객 개개인에게 단순히 머무는 것 이상의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장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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