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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신 싱가포르?…남녀노소가 좋아할 '유니버셜 스튜디오'아시아에서 일본 이어 두 번째 개장
김채현 기자 | 승인 2019.08.20 10:15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구역마다 다른 테마의 어트랙션과 즐길 거리로 채워져 있다. 사진/ 'arau' 유튜브 채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채현 기자]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인한 ‘보이콧 재팬’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일본 여행 대신 싱가포르 여행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맛있는 먹거리, 즐길 거리, 깨끗하고 치안이 좋은 싱가포르는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이라면 단연 매력적인 여행지다. 이 가운데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테마별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영화 속 한 장면으로 빠져들어 시간을 보내기에 적격이다.

지난 4월 15일 유튜브 'arau 채널'에 업로드 된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 갈까말까? 놀이기구 총정리 해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아시아권에서 일본 오사카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최초다.

전 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운데 싱가포르의 어트랙션은 다소 작은편이다. 하지만 가격은 다소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6개 구역으로 나뉜다. <Madagascar>에서는 회전목마와 보트를 타고 영화 속 이야기를 볼 수 있는 'Madagascar : A creat Adventure'라는 2개의 어트랙션이 있다.

<Far Far Away> 구역에 있는 "Puss In Boots' Giant Journey"는 바구니를 타고 콩나무 위에 올라가서 영화 속 풍경을 볼 수 있다. 덩굴을 타고 올라갈때 매우 스릴 있으며, 직선코스는 천천히, 코너는 빠르게 돌아선다. 'Enchanted Airways'는 용 모양의 롤러코스터로 재미와 스릴을 모두 갖추고 있다.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대표적인 롤러코스터 'Battldstar Galactica'. 사진/ 'arau' 유튜브 채널

<Jurassic Park>에서는 'Jurassic Park Rapids Adventure'는 공룡의 공격을 피해 열대우림을 탈출하는 어트랙션으로 인기가 많다. 특히 매우 높은 곳에서 떨어지므로 물이 많이 튀는데 이전에 우비를 입는 것이 좋다. 'Canopy Flyer'와 'Dino-Soarin'은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기구다.

<Ancient Egypt>는 고대 이집트의 황금기를 컨셉으로 꾸며져 있다. 'Treasure Hunters'는 길을 따라 지프차를 타고 가는 어린이용 놀이기구이며, 대기시간이 매우 길다. 'Revenge of mummy'도 인기가 높지만 실내가 굉장히 어두운 것이 단점이다.

<Sci-Fi City>에서는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2개의 어트랙션이 위치하고 있다. 'Battlestar Galactica'는 속도감과 스릴 만점의 대표적인 롤러코스터다. 대기시간 상당하므로,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오픈하자마자 바로 타는 것이 좋다.

'Transformers The Ride'는 실감나는 3D 영상과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사진/ 'arau' 유튜브 채널

그리고 이 곳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어트랙션은 'Transformers The Ride'다. 영화 트랜스포머 주인공들과 함께 악당을 물리치고 도시를 구한다는 줄거리를 재현한 롤러코스터이며, 3D 안경을 쓰고 탑승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New York>은 뉴욕의 뒷골목을 재현한 곳으로 'Light', 'Sesame Street Spaghetti Space Chase'를 탈 수 있다.

김채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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