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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더위 피해 태안 안면도 “해수욕장과 맛집도 찾아볼까?”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1일 조기 개장부터 오는 7월 27개 해수욕장 개장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6.20 11:02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이 잇따라 개장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사진/ 태안군청 오감관광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이 잇따라 개장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여름 무더위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오면서 피서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태안의 대표 해수욕장인 만리포 해수욕장이 지난 1일 조기 개장했으며,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백사장해수욕장, 안면해수욕장, 방포해수욕장 등 태안 주요 27개 해수욕장은 7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개장할 예정이다.

안면도 연륙교를 지나 만날 수 있는 백사장해수욕장은 이름 그대로 흰 모래밭이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곳이다. 사진/ 태안군청 오감관광

안면도 연륙교를 지나 만날 수 있는 백사장해수욕장은 이름 그대로 흰 모래밭이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곳이다. 간만의 차가 심하지만 수온이 알맞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아 안면도 가볼만한 곳으로 손꼽힌다.

기지포해수욕장은 태안의 다른 해수욕장과 달리 한낮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울창한 송림이 가득한 여행 명소이다. 인근 편의시설은 적지만 고요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태안의 숨겨진 보석 같은 여행지이다.

기지포해수욕장은 태안의 다른 해수욕장과 달리 한낮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울창한 송림이 가득한 여행 명소이다. 사진/ 태안군청 오감관광

태안 밧개해수욕장도 빼놓을 수 없다. 수질이 매우 양호하며 해변이 완만해 가족들과 피서를 즐기기 좋다. 해변 주변으로 어패류 및 해초 등이 서식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학습 체험장으로도 가볼만한 하다.

여름 피서 여행도 준비하고 가족들과 함께 안면도 맛집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안면도에는 다양한 맛집을 만날 수 있지만 제철 해산물로 시원한 맛을 내는 맛집을 찾아보자.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제철 해산물과 직접 재배한 채소를 사용해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내는 안면도 가볼만한 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태안 맛집 DB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제철 해산물과 직접 재배한 채소를 사용해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내는 안면도 가볼만한 곳이다. 여기에 45년 이상 숙성시킨 씨간장으로 맛을 내 감칠맛을 더하는 꽃지해수욕장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전통딴뚝칼국수의 주메뉴는 해물의 시원한 맛으로 사랑받는 칼국수가 메인 메뉴이다. 푸짐한 양은 물론 깔끔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는데, 칼국수와 함께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해물칼국수 세트도 마련한 태안 안면도 맛집이다.

해물칼국수 세트는 담백한 칼수, 수욕, 왕만두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고, 여름을 맞이해 서비스도 다양하게 제공해 풍성한 태안의 맛을 즐기기 좋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태안 맛집 DB

해물칼국수 세트는 담백한 칼국수, 수욕, 왕만두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고, 여름을 맞이해 서비스도 다양하게 제공해 풍성한 태안의 맛을 즐기기 좋은 안면도 맛집이다.

한편,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여름을 맞이해 태안 꽃지해수욕장 등을 찾은 가족여행자를 위한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넓은 공간을 확보해 여행으로 안면도를 찾은 단체들의 회식 장소로도 좋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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