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 가득한 포천, 이동갈비 맛집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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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 가득한 포천, 이동갈비 맛집으로 마무리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4.16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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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식도락 여행, 이동갈비 맛집으로 떠나는 포천 힐링 여행
봄꽃축제는 끝났지만, 봄 기운이 가득한 풍경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포천시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봄꽃축제는 끝났지만, 봄 기운이 가득한 풍경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경기도 포천은 서울 근교에 위치해 봄을 즐기기 좋은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포천에는 폭포, 동굴, 숲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기 좋고, 더불어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미식까지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포천에 방문했다면 대표 먹거리인 포천 이동갈비 맛집에 방문해 포천을 제대로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포천의 수많은 맛집 중에서도 김미자할머니갈비는 특별한 맛으로 여행자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포천에는 폭포, 동굴, 숲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기 좋고, 더불어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미식까지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포천 김미자할머니갈비는 이동갈비의 역사인 김미자 할머니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1960년부터 전국적으로 알려져 포천을 대표하는 명성을 얻었다. 김미자할머니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이동갈비로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포천 맛집 김미자할머니는 맛을 위해 엄격한 재료 선별뿐만 아니라 정성스러운 손질까지 직접 하고 있다. 여기에 비법 양념까지 맛의 품격을 더한 포천 가볼만한 곳이다.

포천 맛집 김미자할머니는 맛을 위해 엄격한 재료 선별뿐만 아니라 정성스러운 손질까지 직접 하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한편 포천 이동갈비 맛집 김미자할머니갈비는 500명 이상 동시 수용 가능한 넓은 객실과 주차 시설을 마련해 편히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사계절 내내 정갈한 상차림과 신선한 쌈, 채소를 함께 제공한다. 

이번 주, 포천을 방문해 이동갈비의 맛을 즐기고 봄을 즐기며 힐링을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특별한 포천 여행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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