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타의 여행
장희진 화보촬영 진행한 ‘푸켓’ 부속섬 리조트, 섬투어 인기전용보트 운영하는 나카섬, 스노클링 명승지 카이섬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4.05 18:00
배우 장희진이 화보촬영 차 푸켓으로 여행을 떠났다. 사진/ 장희진 인스타그램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배우 장희진이 화보촬영 차 푸켓으로 여행을 떠났다. 지난달 27일 인천공항을 출국한 장희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켓에서의 사진을 업데이트하며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렸다.

장희진이 방문한 태국 푸켓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휴양지로 쇼핑몰, 백화점 등 쇼핑 스팟이 다양해 쇼핑러에게도 최고의 여행지로 꼽힌다. 사진/ 장희진 인스타그램

장희진이 방문한 태국 푸켓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휴양지로 아름다운 해안선, 설탕가루처럼 반짝이는 모래, 자연이 형성한 기암절벽, 열대우림 등 자연환경이 다채로울 뿐만 아니라 전통시장을 비롯해 쇼핑몰, 백화점 등 쇼핑 스팟이 다양해 쇼핑러에게도 최고의 여행지로 꼽힌다.

지정학적으로도 방콕, 파타야, 카오락, 끄라비, 코사무이, 핫야이 등 주요 여행지의 거점도시로 기능해 교통중심도시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는 푸켓이다.

푸켓 동해상 2km 지점에 자리 잠은 나카섬은 스피드보트로 5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한적한 휴양이 가능하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푸껫은 섬이면서 부속 섬을 39개나 거느리고 있다. 그중 푸켓 동해상 2km 지점에 자리 잠은 나카섬은 스피드보트로 5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푸켓의 아름다움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한적한 휴양이 가능하다. 공항에서 바로 출발할 시엔 전용 보트가 대기한 아우포 그랜드 마리나까지 차로 20분이 걸린다.

나카섬 내에는 리조트가 딱 하나 자리 잡고 있는데 더 나카 럭셔리컬렉션 리조트(The Naka Island, A Luxury Collection Resort & Spa, Phuket)가 그것이다. 원래 식스센스에서 운영하던 것을 스타우드 그룹이 인수했다. 운영권자가 바뀌면서 서비스 퀄리티가 급상승했다.

자연 소재의 67채의 풀빌라와 8m 메인풀을 바탕으로 아담과 이브 같은 오붓한 여행을 즐기기 좋은 나카섬.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때 묻지 않은 자연 속 은둔의 성역에서 누리는 여유는 나카 리조트 최대의 장점으로 자연 소재의 67채의 풀빌라와 8m 메인풀을 바탕으로 아담과 이브 같은 오붓한 여행을 즐기기 좋다.

팡아만의 절경, 백만불짜리 낙조, 해변 프라이빗 디너, 인빌라 바비큐, 24시간 인룸 다이닝은 나카를 선택하는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그 외 푸켓에는 카이섬, 라차섬, 피피섬이 있어 반일투어 혹은 전일투어로 즐길 수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그 외 푸켓에는 카이섬, 라차섬, 피피섬이 있어 반일투어 혹은 전일투어로 즐길 수 있다. 섬투어는 자신이 묵는 호텔 프론트데스크에 신청하면 참가할 수 있으며 스노클링, 스카이다이빙, 보트투어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