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마지막 여름 휴가 빅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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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마지막 여름 휴가 빅 세일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7.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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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세부, 북해도 등 막바지 여름 휴가, 전세기 상품 선보여
한여름에도 쾌적하여 여행하기 좋은 일본 북해도의 모습. 사진 출처 / 홋카이도관광진흥기구 페이스북

[트래블바이크뉴스]  모두투어가 지난해와 올여름 성수기(7~8월) 주말 동안의 해외여행객을 조사해본 결과, 8월 첫째 주 주말에 가장 많은 여행객이 해외로 나갔으며, 26일까지 예약된 기준으로 전년동기간대비 약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여행 최대 성수기 직전 갑작스러운 메르스의 영향으로 타격이 있을 것이란 예상을 뒤엎고 매주 전년 대비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최대 여행 성수기 기간인 7~8월 중 절반이 지나가고 있는 시점, 아직도 휴가계획을 잡지 못한 여행객을 위해 '모두의 여름 휴가 BIG SALE, 성수기 특가 대방출!'이란 기획전을 마련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항공 좌석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 많이 남아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세기 상품이라면 합리적인 가격과 모두투어 단독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을 받고 다녀올 기회가 남아있다"며 "특히, 성수기 기간 중에서도 가장 피크인 8월 첫째 주만 피한다면 더욱 저렴하고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여름에도 쾌적하여 여행하기 좋은 일본 북해도, 일곱 빛깔 바다낙원 세부, 단 한 번의 직항찬스로 다녀올 수 있는 그리스, 사시사철 꽃이 피는 곤명 등 관광지와 휴양지 혹은 한 번에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지역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만 하면 된다.

북해도는 선착순에 한하여 1인당 10만 원 추가하면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삿포로 명물 ‘대게’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석식 포함 등 다양한 특전이 포함되어있다. 세부의 초특급 샹그릴라 리조트를 이용하는 상품은 ‘라이트(Lite)상품으로 디라이트(Delight)하게’라는 컨셉에 맞게 빡빡한 투어 일정을 최소화하고 특식, 마사지 등의 푸짐한 혜택을 준비했다.

또한, 매주 금요일마다 아테네 직항 대한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더욱 편안하게 산토리니 섬을 포함한 그리스를 9일 동안 완전일주하고 올 수 있는 상품이 기한 한정하여 파격 세일 중이므로 놓치지 말자. 부산출발로 1년에 딱 한 번 전세기를 운항해 다녀올 수 있는 곤명은 기존보다 할인된 가격인 59만9천 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모두투어에서는 일부 특정 상품을 제외하고 중국/홍콩, 남태평양 등 지역별로 추가할인 및 특전을 추가하여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막바지 여름 휴가를 떠날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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