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더 서퍼스와 20일 만남…’화 누그러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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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더 서퍼스와 20일 만남…’화 누그러질까’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7.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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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더 서퍼스 만남 계획(사진=이정 인스타그램)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이정이 ‘더 서퍼스’ 측과 만나 오해를 푼다.

지난 17일, 이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더 서퍼스 측의 행위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며 강한 어조로 항의를 해 큰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정은 “어이가 바가지로 없다. 프로그램 섭외 하고 인터뷰 촬영까지 하고 제작비 관련 프로그램이 없어졌다고 해놓곤 나만 빼고 나머지 멤버들은 다 촬영에 가 있네”라는 글을 개제했다.

또한, 이정은 또 다른 글을 통해 “저는 수중 서핑 촬영을 하는 사람“이라며 “촬영이 진행될 5월 6월 일정을 비워달라고 해서 촬영가는 날만 기다리고 저의 다른 일정 다 미루거나 취소했는데, 변명처럼 협찬사 이슈로 발리로 촬영지가 바뀔 거 같다고 연락 왔고, 발리에 대한 정보를 빼내는 미팅을 다시 한 번 한 뒤로는 연락을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한동안 회신하지 않았다”고 밝혀 또 다른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더 서퍼스’ 측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정을 만나 오해를 풀 예정”이라며, 이정과 대화를 통해 이 논란을 풀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정 더 서퍼스,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 걸까” “이정, 더 서퍼스 섭외해달라는 것도 아니었네” “이정 더 서퍼스, 이런 논란 보면 씁쓸하다” “이정 더 서퍼스, 아무쪼록 원만하게 해결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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