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무단 촬영, 소속사 측 “사실 확인 중”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김래원 무단 촬영 논란
김래원 무단 촬영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배우 김래원이 영화관에서 스크린 무단 촬영으로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김래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를 영화관에서 관람했다. 그는 “주말 극장 아무도 못 알아봄”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관 스크린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하지만 이 사진은 논란을 야기했다. 영화 상영 중 스크린 촬영은 불법인 것. 김래원은 영화 스틸컷으로 대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래원의 소속사 측은 해당 논란에 대해 사실 확이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래원은 1997년 MBC 드라마 '나'로 데뷔했다. 깊이 있는 연기와 준수한 얼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2016 SAF 연기대상’ 장르&판타지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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