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장소연 결별, "바쁜 스케즐로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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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장소연 결별, "바쁜 스케즐로 헤어져"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5.1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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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장소연 결별, 팬들 "안타깝다"
곽도원 장소연 결별.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곽도원 장소연 결별

곽도원 장소연 결별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곽도원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곽도원과 장소연이 결별했다.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주 시간을 보내지 못하게 되면서 최근 헤어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장소연과 곽도원은 영화 '곡성'에서 부부 연기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장소연이 2015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현재 짝사랑 중이다. 난 좋아하면 다 얘기하는 스타일이라 그 남자도 내가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 줬으면 좋겠다"라고 공개 고백을 한 바 있다.

한편, 곽도원은 현재 영화 ‘강철비’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장소연은 KBS2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이다.

곽도원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로 얼굴을 알린 뒤 ‘변호인’, ‘남자가 사랑할 때’, ‘무뢰한’, ‘아수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장소연은 영화 ‘베테랑’, ‘약장수’, ‘나의 독재자’, ‘고양이’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풍문으로 들었소’, ‘밀회’ 등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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