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 집들이 사과… "많은 양 요리 처음이라 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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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집들이 사과… "많은 양 요리 처음이라 미숙"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5.1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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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슬기, 방송 후 시청자들의 지적에 사과
김슬기 집들이 사과. 사진/ 김슬기 인스타그램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김슬기 집들이 사과.

'나 혼자 산다' 김슬기가 방송 후 일부 시청자들의 집들이 지적과 관련해 사과글을 게재했다.

김슬기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집되어서 나오지 않았지만 오리고기 200g, 차돌박이 200g, 샤브용 300g. 총 700g 으로 요리했고 방송에 나오지 않았지만 치킨 3마리를 배달시켜 먹었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슬기는 "요리 시작 전에 잠들지 않았고 잠깐 쉬는 모습입니다. 시켜 먹는 것보다 직접 요리를 해주고 싶어서 내린 선택이었는데 많은 양의 요리는 처음 해봐서 저의 미숙한 점으로 인해 불편하셨던 분들께 사죄드립니다"고 덧붙였다. 

김슬기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감독을 집들이에 초대했다.  

이날 김슬기는 손님들을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했지만 요리를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다. 결국 김슬기는 집들이에 온 배우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요리를 완성했다.

하지만 완성된 요리의 양이 매우 적었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김슬기를 비난하면서 논란을 가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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