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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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 연기
  • 조용식 기자
  • 승인 2015.06.0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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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MERS 확산으로 국민적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라 연기"
7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2015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이 메르스 확산 여파에 따른 국민적 우려로 인해 연기한다고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 사무국이 5일 밝혔다. 사진 / 조용식 기자
서울시는 7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2015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을 메르스 확산 우려에 따라 연기한다고 밝혔다. 사진 / 조용식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 서울시가 7일 열릴 예정이었던 '2015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우려에 따라 연기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 기후변화대응과는 "메르스 확산 추세가 꺽이지 않고 있으며 국민적 우려가 날로 커지는 상황"이라며 "7일 개최 예정인 '2015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 사무국은 "홈페이지(http://www.hiseoulbike.com/)와 참가자 전원에게 문자로 이 사실을 통보했으며, 행사 연기에 따른 환불을 원할 경우 8일부터 이메일(bike@joins.com)로 환불신청을 하면 된다"고 말했다.

'2015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은 5,000여 대의 자전거가 서울 광화문 광장을 출발, 서울 도심과 강변북로를 통과해 월드컵 공원까지 21km 구간을 달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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