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김소현 손준호, '오래전에'로 최종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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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김소현 손준호, '오래전에'로 최종 우승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3.0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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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손준호, 아름다운 하모니로 화려한 무대 꾸며
불후 김소연 손준호. 사진/ KBS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불후 김소연 손준호.

불후의 명곡 김소연 손준호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4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강인원 편이 방송됐다.

이날 김소연 손준호 부부는 오마이걸, 문희경, 임정희, 김경호, 이세준, 홍경민, 민우혁 등과 대결을 펼쳤다.

민우혁은 강인원과 민해경의 ‘사랑은 세상의 반’으로를 열창하며 428표를 기록했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마지막 게스트로 나섰고, 권인하의 ‘오래 전에’를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임과 동시에 발레리노의 무대로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마지막 투표 결과 김소현 김준호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김소현은 “오늘 저희 둘 다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너무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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