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1위 여행지

[트래블바이크뉴스] 뉴욕 타임스가 ‘2016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세계 52개 도시를 선정한 가운데 멕시코 시티가 1위를 차지했다.
선정 이유로는 모든 것을 갖춘 메트로폴리스이며 고품격 미식 투어, 수많은 박물관, 혁신적인 디자인 등을 즐길 수 있는 점을 들었다.
특히 멕시코시티는 최근 떠오르는 미식 여행지로 손꼽힌다.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50’에 선정된 푸홀, 킨토닐, 비코를 필두로 한 월드 클래스 레스토랑들은 글로벌 대중화된 멕시코의 음식이다. 때문에 외국인 여행자도 쉽게 멕시코의 음식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자세히 멕시코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길거리 음식들을 추천한다. 거리에서 만나는 저렴한 타코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멕시코 음식까지 눈, 코, 입을 만족하게 하는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달러와는 달리 멕시코 폐소화는 최근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때문에 다양한 국가의 젊은이들이 멕시코를 방문하는 추세다. 이에 멕시코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국가의 젊은이들과 교류할 경험을 만들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Tag
#N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