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소녀시대 유리와 마카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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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소녀시대 유리와 마카오에…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6.01.1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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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동네의 영웅‚ 마카오 촬영차
배우 박시후와 소녀시대 유리가 드라마 '동네의 영웅' 촬영지차 마카오를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출처/ 권유리 인스타그램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박시후가 지난 2015년 10월 약 열흘 간 마카오에서 체류한 것으로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권유리, 지일주, 최윤소 등의 거물급 배우들도 마카오에 머물러 현지 팬들이 열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오는 23일 오후 11시부터 OCN에서 방영되는 TV 드라마 ‘동네의 영웅’ 촬영을 위해 마카오에 방문했다.

마카오는 극 중 주인공이 동네의 영웅이 되는 중요한 배경으로 등장한다. 사진은 극중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 배정연역의 유리. 사진 출처/권유리 인스타그램

마카오 관광청은 마카오에서 진행된 현지 로케이션을 대한 지원을 아까지 않았다 밝혔다. 때문에 촬영은 순조롭게 이뤄졌을뿐만 아니라 드라마 속에서 마카오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었다.

마카오는 극 중 주인공인 ‘백시윤’(박시후)이 동네의 영웅이 되는데 중요한 배경으로 등장한다. 숨막히는 액션과 진한 우정, 드라마틱한 멜로까지 다양한 장면을 통해 색다른 마카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동네의 영웅에서는 다양한 장면을 통해 색다른 마카오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마카오관광청

한편, OCN ‘동네의 영웅’은 상처받은 전직 블랙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만나 그를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생활 밀착형 첩보 드라마다. 박시후, 이수혁, 최윤소, 유리, 정만식, 윤태영, 조성하 등이 합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 밤 11시 OCN과 UX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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