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올 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타볼로 24는 오는 10월 9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인 현지 셰프를 초청해 상하이와 홍콩 요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아시아 미식 투어 두 번째 프로젝트인 ‘상하이 플라보 엣 타볼로 24’는 홍콩의 르네상스 하버뷰 호텔의 미슐랭 1스타를 받은 ‘다이너스티’ 레스토랑의 상하이 지점의 셰프들이 타볼로 24에 직접 방문하여 딤섬, 웍 요리를 포함한 35여 가지의 상하이와 홍콩 음식들을 선보이며 본토 그대로의 맛을 재현한다.
대표 음식으로는 상하이와 홍콩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고기 국수 스프, 통 후추 소스를 곁들인 쇠고기 갈비, XO 소스를 곁들인 호주산 관자 튀김, 찹살볼 코코넛 딤섬, 돼지고기 완탕 수프 외 30여 가지의 다양한 플라보의 중국 음식이 제공된다.
또한, 상하이 프로모션 기간에는 칭타오 생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한국인이 선호하는 중국 3대 명주 중 하나인 ‘백주 수정방’ 과 함께 상하이, 홍콩 음식을 더욱 격조 있게 즐길 수 있다. 공자 집안의 전통 제조 방법으로 빚은 중국의 명주인 ‘공부가주’, 중국의 8대 명주 중 하나인 ‘죽염 청주’를 만 원대의 실속 있는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흥인지문의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타보러 24는 ‘상하이 야경’의 콘셉트로 꾸며놓은 윈도우 페인팅을 비롯하여 중국인 고객이 선호하는 색상의 데코레이션, 오리엔탈 테마의 음악, 중국 인형과 역사책으로 꾸며진 내부 인테리어 등을 통해 상하이 현지의 느낌을 전달한다.
가격은 주중의 경우 런치 뷔페 7만 8,000원, 디너 뷔페는 9만 8,000원(1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공휴일 및 주말은 브런치ㆍ디너 뷔페 9만 8,000원(1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보 버섯 요리 대전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보에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포르치니, 황금송이, 참송이, 노루궁뎅이 버섯 등의 다양한 버섯을 주제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송이버섯과 브라 치즈를 곁들인 아루굴라 샐러드, 참송이 버섯과 새송이버섯, 흑마늘을 곁들인 아티쵸크 샐러드, 명란젓과 황금송이 버섯을 넣어 만든 링귀니 파스타, 화이트 트러플 오일을 곁들인 포르치니 버섯 수프, 루꼴라를 얹은 포르치니 버섯 폴렌타, 청가재살 버섯을 넣어 매콤한 맛을 낸 프레골라 파스타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참송이 버섯과 트러플 오일을 곁들인 메로 구이와 동충하초, 참송이 버섯, 황금송이를 넣어 만든 피자도 준비된다. 올리보의 버섯 요리 대전은 총 14가지 메뉴로 진행되며, 가격은 2만 2,000원부터 6만 5,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