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태국 방한 관광시장 회복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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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태국 방한 관광시장 회복 본격 시동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10.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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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일부터 사흘간 태국 방콕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 행사 개최
한국관광공사는 동남아 최대의 방한 관광시장인 태국 시장의 본격적인 회복을 위하여 ‘2015 태국 한국문화관광대전'을 방콕 시암 파라곤 쇼핑센터에서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개최한다.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페이스북

[트래블바이크뉴스] 한국관광공사는 동남아 최대의 방한 관광시장인 태국 시장의 본격적인 회복을 위하여 ‘2015 태국 한국문화관광대전(Korea Culture & Travel Festival)'을 방콕 시암 파라곤 쇼핑센터에서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 여행사, 항공사, 의료기관, 교육기관 등 국내 및 현지 65개 기관 및 업계가 참가하여 한국문화와 관광을 현지 소비자 대상으로 홍보하는 동시에 방한상품 특별 판촉을 통해 시장 회복의 전환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개막식인 2일에는 인기 케이팝(K-pop) 그룹 투피엠(2PM) 멤버 ‘닉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하며, KBS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의 특별 녹화 및 콘서트가 진행되고, 마지막 날인 4일에는 빅스(VIXX)의 콘서트 및 토크쇼가 개최되어 태국의 많은 한류 팬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외에도 넌버벌 공연인 ‘점프’, ‘드럼캣’과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 공연을 비롯하여 한식, 웨딩, 미용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 체험 행사를 통해 한국 문화를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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