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도라에몽 고향 방문 “취미의 나라 간다는 생각에 기뻐”
상태바
심형탁 도라에몽 고향 방문 “취미의 나라 간다는 생각에 기뻐”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19 15: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심형탁 도라에몽. 사진 출처/ 심형탁 SNS

심형탁 도라에몽.

[트래블바이크뉴스] ‘심타쿠’ 심형탁이 도라에몽의 고향 일본 동경한국학교를 찾은 가운데 그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심형탁, 강남, 김정훈, 정준하가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제외 한국학교인 일본 동경한국학교를 찾았다.

심형탁은 인터뷰에서 "39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에 온다는 생각에 한숨도 못 잤다. 도라에몽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취미의 나라에 간다는 생각에 기뻤다"며 일본 방문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13일 심형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준하, 강남, 김정훈과 함께 도라에몽에 둘러쌓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라에몽에 둘러싸여있는 심형탁, 강남, 김정훈, 정준하가 해맑은 표정으로 웃고 있다. 특히 ‘심타쿠(심형탁+오타쿠)’로 불릴 정도로 도라에몽을 좋아하는 심형탁의 들뜬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심형탁 도라에몽 소식에 누리꾼은 “심형탁 도라에몽타쿠” “심형탁 도라에몽, 나이 40에 참 좋은 취미를” “심형탁 도라에몽 하나에 아이가 돼버리네” “심형탁 도라에몽이랑 결혼할거야?” “심형탁 도라에몽 일본 방문 너무 좋아한다” “심형탁 도라에몽, 아 진짜 심하다” “심형탁 도라에몽, 그렇게 좋아? 우쭈쭈” “심형탁 도라에몽 고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심형탁 도라에몽 이 아저씨 진짜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내가 그린 비행기, 항공기 동체에 새긴다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