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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학암포 붉은노을축제, 10월 3일 개막각종 공연·체험행사 등 즐길거리 풍성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10.02 07:00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원북면 학암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회 학암포 붉은노을축제’가 열린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태안에서 황홀한 낙조와 함께 이국적 풍경인 ‘장안사퇴’를 감상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태안군에 따르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원북면 학암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회 학암포 붉은노을축제’가 열린다.

‘장안사퇴’는 학암포 앞바다 한가운데 대조기에만 나타나는 약 12km의 거대한 모래 퇴적지역으로 최근 각종 언론에 보도되며 이색적인 풍경으로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사진/ 태안군

‘학암포 붉은노을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첫 날 3일 최근 티브이에서 방영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끈 ‘미스트롯’ 출연진 숙행·김양·하유비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4일에는 디제이 ‘춘자’, ‘원투’의 ‘붉은노을 콘서트’가, 5일에는 여행스케치, 김세환, 케이투(K2)의 ‘가족, 사랑, 꿈 그리고 음악회’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갯벌 바지락캐기 체험 △독살(전통어로방식)체험 △모래조각대회 △바다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비롯, △해녀물질쇼 △학암포 특산물·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관광객을 맞을 예정이다.

태안읍에서 원북면 방향으로 20km 거리에 자리한 학암포에서는 서해안의 환상적인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특히 올해는 ‘한국의 몰디브’로 화제가 된 ‘장안사퇴’ 투어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다음달 2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접수받으며 문의는 ‘학암포 붉은노을축제 추진위원회’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장안사퇴’는 학암포 앞바다 한가운데 대조기에만 나타나는 약 12km의 거대한 모래 퇴적지역으로 최근 각종 언론에 보도되며 이색적인 풍경으로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최영묵 축제추진위원장는 “올해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찬 축제를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는 학암포에서 온 가족이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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