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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 일상 시작’ 짧은 연차로 떠날 수 있는 해외 여행지 베스트 5괌, 세부, 마닐라, 하노이, 청도 여행 등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09.17 18:40
인천공항에서 약 4시간 20분의 비행으로 도착할 수 있는 미국령 괌은 ‘휴양 천국’이라 불린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민족 명절 추석, 나흘간의 연휴는 아쉬움을 남긴 채 어김없이 찾아온 일상. 명절 증후군을 떨치고 심기일전하기 위해 해외여행을 계획하지만 긴 연차 사용이 부담스럽다. 이에 짧은 연차로도 다녀올 수 있는 해외 여행지 다섯 곳을 추천한다.

천혜의 바다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휴양 천국, 괌

인천공항에서 약 4시간 20분의 비행으로 도착할 수 있는 미국령 괌은 천혜의 바다와 자연을 즐길 수 있어 ‘휴양 천국’이라 불린다. 시원하게 펼쳐진 태평양을 배경으로 ‘인생 샷’을 찍기 좋고 쾌적한 관광 인프라, 다양한 즐길 거리와 쇼핑 아이템, 먹을거리 등이 어우러져 여행객들을 즐겁게 한다. 태교 여행지로도 인기가 높은 괌은 남녀노소 높은 만족도를 자랑해 재방문율이 높은 여행지 중 한 곳이다.

역사적인 명소, 도시의 화려함, 자연경관을 두루 갖춘 필리핀 세부

열대 기후에서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자유,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 세부는 인천공항에서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사진/ KRT

열대 기후에서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자유,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 세부는 인천공항에서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가족여행은 물론 커플 여행지, 혼행지로도 주목받는 곳으로 잘 갖춰진 리조트 인프라 덕에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 특히 물놀이를 선호한다면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역사적인 명소들과 도시의 화려함, 자연경관을 두루 갖춘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는 짧지만 알찬 여행을 즐기고 돌아올 수 있는 곳이다. 인천-마닐라 구간 직항 항공편이 매일 10편 이상 운항하고 있으며 약 4시간의 비행으로 마닐라에 닿을 수 있다. 사진/ KRT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는 짧지만 알찬 여행을 즐기고 돌아올 수 있는 곳이다. 인천-마닐라 구간 직항 항공편이 매일 10편 이상 운항허고 있으며 약 4시간의 비행으로 마닐라에 닿을 수 있다. 역사적인 명소들과 도시의 화려함, 자연 경관을 두루 갖추고 있고, 다양한 부대시설에 가성비까지 갖춘 호텔에서 호캉스를 누리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역사적인 명소와 함께 베트남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하노이

하노이 패키지여행은 대개 할롱베이, 옌쯔 지역과 함께 구성되는데 하노이에서는 호찌민 생가, 바딘 광장 등 역사적 명소와 함께 베트남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사진/ KRT

베트남 하노이까지는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하노이 패키지여행은 대개 할롱베이, 옌쯔 지역과 함께 구성되는데 하노이에서는 호찌민 생가, 바딘 광장 등 역사적 명소와 함께 베트남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할롱베이, 옌쯔에 방문하면 아름다운 자연 절경이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다채로운 문화유산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휴양도시, 중국 청도

산둥성 대표 도시 청도는 다채로운 문화유산을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윤택한 생활수준을 자랑해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도시이다. 또한, 해안 도시답게 풍경을 감상하며 휴양을 즐기기도 좋다. 사진/ KRT

인천에서 중국 청도까지는 직항으로 1시간 30분이면 닿는다. 산둥성 대표 도시 청도는 다채로운 문화유산을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윤택한 생활수준을 자랑해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도시이다. 또한 해안 도시답게 풍경을 감상하며 휴양을 즐기기도 좋다.

한편, KRT 여행사에서는 다양한 항공 일정, 합리적인 동선을 갖춘 패키지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남은 연차가 얼마 없거나 장기간 여행은 부담스러운 이들이라면 단거리 패키지 상품을 살펴보자.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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