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여행기획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수트라하버 리조트, 모두투어 박람회 전용 특전상품 선봬추석, 연말연시, 내년 상반기 가족끼리 떠나기 좋은 따뜻한 가을, 겨울 여행지로 홍보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9.09 17:15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코타키나발루 랜드마크 리조트로 참가하여 다가오는 추석, 연말연시, 내년 상반기 가족끼리 떠나기 좋은 따뜻한 가을, 겨울 여행지로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였다. 사진/ 수트라하버 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주말, 전국을 강타한 태풍 ‘링링’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들이 2019 모두투어 박람회를 찾았다.

전 세계의 다양한 여행상품과 정보를 만나볼 수 있었던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가 ‘세상의 모든 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6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국내외 호텔, 항공사, 관광청 등 57개국의 약 420개의 관광업체가 참석한 본 박람회는 동남아, 중국, 미주, 유럽, 남태평양관 등 다양한 전시관에서 각종 응모권 제공, 할인혜택, 스탬프 이벤트, 자선경매행사, 민속공연, 토크쇼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박람회 전용 특별상품을 구성하였다.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코타키나발루 랜드마크 리조트로 참가하여 다가오는 추석, 연말연시, 내년 상반기 가족끼리 떠나기 좋은 따뜻한 가을, 겨울 여행지로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였다. 또한 리조트 브로셔 제공 및 구체적인 상담을 통해 리조트를 알리고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상품을 추천하였다.

특히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대표 상품으로 2019-2020 한국여행업협회 해외 우수여행상품으로 선정된 골드카드 패키지는 물론, 반딧불과 호핑투어가 포함된 풀패키지, 노옵션과 노쇼핑의 시그니처 패키지등 박람회전용 특전상품을 구성하여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수트라하버 리조트 모두투어 박람회 골드카드 패키지를 이용하면 편안한 휴양 일정으로 조식, 중식, 석식을 리조트 내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고, 국립해양공원 호핑투어, 리조트 내 볼링, 배드민턴, 테니스, 피트니스센터, 영화관 등 다양한 부대 시설의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저녁 6시 레이트 체크아웃 및 나이트투어도 포함되어 여유로운 일정과 투어 모두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이색적인 휴양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만따나니 섬 올인클루시브 숙박패키지와 마누칸 아일랜드 리조트 숙박패키지 또한 선보여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일일 섬투어로 짧게만 만나서 아쉬웠던 코타키나발루의 천혜의 자연이 살아 숨쉬는 섬에 위치한 리조트에서의 1박에 대한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

영국관광청, 여행 토크 워크숍 개최

영국관광청은 이번 주 9월 5일에 모두투어 여행 박람회에서 영국을 홍보하기 위해 전국 모두투어 대리점장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영국관광청

영국관광청은 이번 주 9월 5일에 모두투어 여행 박람회에서 영국을 홍보하기 위해 전국 모두투어 대리점장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모두투어는 국내 4개의 계열사와 13개의 영업지점 및 영업소, 전세계 9개의 해외법인과 4개의 해외지사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여행 종합 그룹이다.

한국 전역에 약 800여개의 베스트파트너 판매 여행사와 거래를 하고 있는 모두투어는 올해로 6번째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지난 해 개최되었던 '2018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전 세계 약 280여개의 관광 관련 업체들이 참가, 약 400여개의 부스에서 참관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다양한 여행정보와 공연과 이벤트를 선보인 바 있다.

영국관광청은 9월 5일 목요일에 모두 투어 여행 박람회(Mode Tour Travel Mart)에서 '여행 토크(Travel Talk)'워크샵에 50명의 모두투어 대리점장님들을 초청하여 영국의 4 개 지역을 홍보했다. 추가로, 모두투어 상품 개발팀의 전문가는 영국을 모노 여행 목적지로 강조하는 영국 패키지 상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국관광청은 또한 영국 애프터눈 티 전문 업체인 디어미와 함께 모든 참가자들에게 영국의 애프터눈티 케익 세트를 제공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