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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경이로운 대자연 속에서 “무인도 살아남기 종료”42기 정글의 법칙 후발대 태국 무인도 탐험 여행... 새로운 정글 미얀마로 출발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7.18 14:16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새로운 생존지로 탈출해 모험을 떠나는 여정이 방송됐다. 사진/ tourismmyanmar.org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새로운 생존지로 탈출해 모험을 떠나는 여정이 방송됐다. 새로운 희망으로 생존지를 정비하며 정글에 적응한 병만족은 주변을 탐사하며 정글 생존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김뢰하와 이열음은 주변에 흩뿌려진 솜뭉치를 모았다. 이 솜뭉치는 목화나과의 케이폭 나무로 열매가 다 익으면 솜털에 쌓인 종자가 나오는데, 주로 베개나 이불에 넣는 솜으로 사용한다. 실제로 이열음은 이 솜으로 병만족을 위한 베개를 만들어 선물하기도 했다.

새로운 희망으로 생존지를 정비하며 정글에 적응한 병만족은 주변을 탐사하며 정글 생존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정글의법칙 방송캡쳐

체력을 충전한 병만족은 세팀으로 나누어 섬 탐사에 나섰다. 허경환과 예리는 숲으로 탐사를 나서며 강렬한 탐사의지를 나타냈다. 이내 향긋한 향과 매콤한 맛을 가진 태국 가지를 찾자 두 사람은 태국 가지를 모으며 식량확보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시큼한 망고, 태국 고추를 찾아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산 전문 자연인 이승윤은 김뢰하와 이열음은 바다 탐험에 나섰다. 청정 태국 바다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이곳에서 세 사람은 동굴을 발견했다.

열정과 성장이 함께한 42기 병만족이 정글 생존을 마쳤다. 사진/ 태국정부관광청

수영을 전혀 하지 못해 바다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했던 이승윤 역시 동굴의 웅장함과 주걱치과라는 물고기떼를 보며 “마치 영화 속 세상이 펼쳐지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세 사람은 동굴을 지나 사방이 절벽으로 둘러싸인 신비한 해변까지 발견하며 감탄했다. 이렇게 열정과 성장이 함께한 42기 병만족이 정글 생존을 마쳤다.

정글의 법칙 로스트아일랜드가 종료되고 정글의 법칙 인 미얀마가 새롭게 시작됐다. 미얀마는 동쪽의 태국, 서쪽의 인도, 북쪽의 중국과 국경을 접해 예로부터 다양한 문화의 영향을 받아왔다.

정글의 법칙 로스트아일랜드가 종료되고 정글의 법칙 인 미얀마가 새롭게 시작됐다. 사진/ 정글의법칙 미얀마

그중에서도 이라와디강은 길이 약 2170km에 달하는 미얀마의 젖줄로 유구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고 미지의 정글도 있어 여행자의 흥미를 자극한다.

이번 병만족은 가수 션, UFC 파이터 김동현, 배구선수 문성민과 함께 홍수아, 새봄, 비엠, 홍석, 개그맨 노우진 등이 합류하며 미얀마 정글 탐험에 나선다.

병만족은 가수 션, UFC 파이터 김동현, 배구선수 문성민과 함께 홍수아, 새봄, 비엠, 홍석, 개그맨 노우진 등이 합류하며 미얀마 정글 탐험에 나선다. 사진/ 정글의법칙 방송캡쳐

미얀마에 도착한 병만족은 가장 먼저 철인팀, 달인팀, 선수팀으로 나누어 지역 탐사에 나섰다. 환경도 난이도도 각양각색으로 병만족을 기다리는 난관 속에서 생존지를 찾아 떠나야 한다. 특히 션과 비엠, 홍석이 한팀을 이룬 철인팀은 산악지형으로 유명한 미얀마의 정글을 헤치며 정글 탐사에 나섰다. 특히 션은 40대답지 않은 강철 체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병만족을 위해 붉은 열매를 수확하기도 했다. 이들이 수확한 열매는 케이프 무화과로 달콤하고 독특한 풍미로 잼, 샐러드 등으로 사용된다.

선수팀으로 선발된 김동현, 문성민, 홍수아는 미얀마의 야생동물이 가득한 코스를 따라 생존지로 이동했다. 이곳에서 원숭이 떼를 만나며 이색적인 시간을 보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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