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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쫓아내는 스파클링 와인 눈길나른한 몸과 마음을 깨우는 스파클링 와인 3종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4.30 17:09
레뱅드매일은 나른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파클링 와인들을 추천한다. 사진/ 레뱅드매일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추운 겨울이 가고 따스한 봄이 성큼 다가왔다. 활기와 생동감 넘치는 계절이지만, 한편으로는 춘곤증으로 고생을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나른한 몸과 마음을 깨우듯 봄에는 상큼한 맛의 과일과 디저트가 각광받으며, 와인 역시 스파클링 와인의 판매량이 늘기 시작하는 시즌이다.

이에 레뱅드매일은 나른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파클링 와인들을 추천한다.

적당한 알코올 도수, 청량한 기포, 산뜻한 맛. 스파클링 와인은 그야말로 춘곤증을 몰아내는데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다. 수많은 스파클링 와인 생산자 중에서도 발레벨보는 스파클링 와인의 대표 품종인 모스까또를 잘 다루기로 정평이 난 곳이며, 인위적인 가스 삽입이 아닌 자연적으로 발생한 기포를 와인에 담아내 경쾌한 기포와 풍부한 아로마를 자랑한다.

특히 ‘발레벨보 모스까또 스푸만테’는 진한 아카시아 향기로 생생한 봄의 느낌을 전달하며, 6.5%의 적절한 도수, 달콤한 디저트와 잘 어울리는 산뜻한 맛으로 일상 속에서 즐기기 좋은 와인이다.

‘또스띠 3%’는 이름 그대로 3%의 낮은 알코올 도수 덕분에 국내 저도주 열풍을 이끈 스파클링 와인이다. 높은 도수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물론, 풍부한 과일 아로마와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선호를 받고 있다.

또한 ‘또스띠 3%’는 상온에서도 매력적인 맛을 자랑하지만, 6도에서 8도 사이로 차갑게 식혀 먹으면 더욱 뛰어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낮은 도수, 과일이나 간단한 디저트와도 잘 어울리는 특징 덕분에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이다.

맛과 향으론 만족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스파클링 와인도 있다. 트렌드를 잘 반영하기로 유명한 와이너리 ‘꽁까도로’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미국, 유럽, 러시아 등에서 빠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꽁까도로 스푸만테 돌체 벨레노 드미 섹’은 유니크한 바틀 디자인과 강렬한 레드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붉은 꽃의 향긋한 아로마와 달콤한 맛으로 성별과 연령에 상관없이 고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스파클링 와인은 몸과 마음을 리프레쉬 하기 좋은 아이템”이라며 “상큼한 스파클링 와인 한 잔으로 활기찬 봄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활기찬 봄을 만드는 스파클링 와인 3종은 전국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역삼 레뱅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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