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서울 근교 여행지를 찾는 여행자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인천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행지로 다양한 풍경을 만날 수 있어 겨울에도 여행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더불어 인천은 우리나라 역사를 대표하고 있는 특별한 여행지로 가득한데, 이를 따라 함께 여행을 즐겨보는 것도 인천 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그중에서도 옛 인천부 청사는 등록문화재 제249호에 지정된 근대유적지이다. 1933년 일제강점기 당시 건립되어 인천부청사로 사용한 곳이다.
광복 이후로는 인천시청사로 사용되다 1981년 인천직할시 청사로 1985년부터는 인천중구청사로 이용해 인천의 대표적인 행정중심지로 역할을 다해왔다.
현대적인 개수와 증축이 되었으나 여전히 1930년대 모더니즘 건축양식을 잘 따르고 있으며, 외관을 구성하고 있는 스크래치 타일은 현재 잘 찾아볼 수 없는 당시의 특징으로 귀중한 역사적, 건축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인천을 대표하는 역사를 지닌 곳으로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장도 있다. 건물관 자체가 1936년 조선식산은행이던 근대 건축물로 유형문화재 제50호에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유서가 깊다.
뿐만 아니라 전시장에는 인천이 개항하던 당시의 상황과 건축물들을 디오라마 등으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인천은 우리나라 대표의 개항지로 외래문물과 문화를 잘 받았지만 6.25전쟁으로 대부분 소실되고 사진과 흔적만이 남았다.
이를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장에서는 그때의 자료를 정리하고 이를 통해 과거의 인천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은 이렇듯 다양한 볼거리로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천맛집을 통해 여행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인천 부평맛집 인천주문진대게회타운은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대게전문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천삼산동맛집 인천주문진대게회타운은 동해안에서 직접 조업한 대게와 홍게를 판매하는 선주직판제로 알려진 곳으로 저렴한 가격과 신선함이 장점인 삼산동맛집이다.
인천맛집 주문진대게회타운의 메인메뉴로는 바로 홍게 무한리필을 손꼽을 수 있다. 선주직판제이기 때문에 싱싱한 홍게를 저렴한 가격으로 무제한 맛볼 수 있어 인기. 더불어 솔잎을 이용해 쪄내 홍게의 담백한 맛을 잘 살린 인천맛집이다.
인천맛집 주문진대게회타운은 주메뉴를 주문하면 나오는 서비스 음식도 인기 만점. 모둠회, 물회, 소라숙회, 가오리찜, 간장새우 등 보기만해도 푸짐한 15여 가지 곁다림찬이 한 상 가득 차려지는 인천맛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