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낭만여행지 태안, 가볼 만한 안면도 맛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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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낭만여행지 태안, 가볼 만한 안면도 맛집은?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11.25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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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분위기의 모항항, 겨울밤 하늘과 만나는 별똥별 하늘공원 등 안면도 추천 여행
충청남도 태안과 안면도는 서해안의 아름다운 풍경과 이색적인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여행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사진/ 태안관광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서해는 동해와 남해와 달리 서울과 인접해 1년 365일 많은 여행자로 붐빈다.

그중에서도 충청남도 태안과 안면도는 서해안의 아름다운 풍경과 이색적인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여행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태안의 항구는 주말을 이용해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태안군 소원면에 위치한 모항항은 만리포와 천리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작은 항구이다.

태안군 안면도에서는 별똥별 하늘공원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곳은 5475㎡로 조성된 총 5층 규모의 천문대이다. 사진/ 태안관광

이곳은 일반 여행자에게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으나, 강태공들에게는 최고의 낚시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특히 방파제에서는 우럭이 잘 낚이고, 인근 바다에서는 바다낚시도 즐길 수 있는 태안의 명소이다.

태안군 안면도에서는 별똥별 하늘공원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곳은 5475㎡로 조성된 총 5층 규모의 천문대이다.

46석의 천체투영관, AR 등 첨단기술을 도입한 테마전시실, 600mm 대형반사 망원경과 보조망원경이 설치된 관측실을 통해 각종 천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여행지이다.

안면도 쥬라기박물관도 태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다. 사진/ 태안관광

안면도 쥬라기박물관도 태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다. 건설비만 약 60억 원이 투입된 안면도 쥬라기박물관은 야외에는 폭포와 한국자생 소나무를 이용한 생태공원을 만날 수 있고, 실물크기의 움직이는 공룡을 설치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지로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더불어 자연과학의 발전을 알아보는 체계적인 시대별 화석, 우리의 실생활에서 발견되고 활용되는 여러 광물들과 원석 300여 종, 그리고 그 원석을 가공하여 만든 보석, 실제 살아있는 희귀 동물 등이 전시되어 있는 안면도 가볼 만한 곳이다.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제철 해산물과 신선한 먹거리로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안면도 맛집 DB

태안과 안면도에서 이색적인 여행지도 둘러보고 태안 안면도 맛집을 방문해 특별한 미식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제철 해산물과 신선한 먹거리로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이다.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건강한 맛을 위해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채소로 맛을 내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안면도 맛집 DB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안면도 앞바다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과 조개를 바로 공수하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건강한 맛을 위해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채소로 맛을 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통딴뚝칼국수의 해물칼국수는 45년 이상의 씨간장으로 만든 수제 된장을 사용해 더욱 깊은 맛을 내고 있다. 해산물의 풍미와 함께 느낄 수 있어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맛집으로 통한다.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주인의 박리다매 운영 방침을 통해 건강한 맛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한편,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주인의 박리다매 운영 방침을 통해 건강한 맛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런 까닭에 저렴하게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태안 안면도 맛집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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