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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출퇴근을 원하는 포미족을 위한 전기자전거, ‘팬텀 제로’삼천리자전거, 휴대성이 좋은 미니벨로 타입에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여
김지수 기자 | 승인 2017.12.20 17:02
삼천리자전거의 팬텀 제로는 휴대성이 좋은 미니벨로 타입에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전기자전거다. 사진/ 삼천리자전거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자신이 가치를 두는 제품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가치소비를 즐기는 사람들인 ‘포미족’의 소비 트렌드에 힘입어 연말을 맞아 자신을 위해 선물하는 ‘셀프 기프트(Self-Gift)’ 트렌드가 부상하고 있다.

포미족들을 중심으로 한 해 동안 고생한 나 자신을 위해 가치 있게 소비하려는 경향이 늘고 있는 것. 올해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새해를 맞아 자기관리를 할 수 있는 가치 소비 제품들이 포미족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올 한해 대중교통 출퇴근으로 피곤한 나를 위해

새해에는 출근길 지옥철을 벗어나 보다 편하게 출퇴근 하기를 원하는 포미족에게는 전기자전거가 제격이다.

삼천리자전거의 팬텀 제로(ZERO)는 휴대성이 좋은 미니벨로 타입에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전기자전거다. 뒷바퀴의 허브 쪽에 모터가 장착된 후륜 구동 방식 파워 어시스트 시스템 및 스로틀 시스템 겸용 전기자전거로 페달링 없이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페달링을 함께할 경우 출퇴근과 함께 운동을 겸할 수 있으며 배터리 완충 시 파스 1단계로 조작해 최대 60㎞를 달릴 수 있다. 조작법에 따라 25km~60km까지도 주행 가능해 가까운 거리 출퇴근 시 이용하기에 효율적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올해 지속된 1인 가구의 증가와 가치소비 열풍으로 연말을 맞아 나를 위해 가치 있는 소비를 하려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라며 “내년에도 이 같은 소비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포미족을 겨냥한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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