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친환경 전문 브랜드 ‘홀푸드 스토리’가 추운 겨울 언 몸을 녹여줄 유기농 건강차 4종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유기농 건강차 4종은 국내산 유기농 현미로 만든 ‘유기농현미차’와 ‘유기농현미차 통알곡’, 국내산 유기농 보리로 만든 ‘유기농보리차’와 ‘유기농보리차 통알곡’이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청정도시 강원도 정선에서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현미와 보리만 엄선해 담아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취득했다. 또 HACCP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안전하게 생산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유기농 건강차 4종은 인공적으로 현미향과 보리향을 내는 합성착향료나 제품을 안정화시키는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고, 현미와 보리 본연의 구수한 맛과 깊은 향을 살렸다.
마실 때의 목 넘김도 부드럽고 뒷맛도 깔끔하다. 일반적으로 현미차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보리차는 식후에 마시면 소화를 돕는다고 알려져 있다.
현미와 보리가 담긴 티백은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은 무표백 여과지를 사용했으며, 개봉 후에도 맛과 향이 변질되지 않도록 6팩씩 포장했다.
통알곡 제품 역시 맛과 향을 보존하고자 지퍼백으로 포장했다. 적은 양의 통알곡으로도 한 번 끓일 때 많은 양을 우려낼 수 있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래 섭취가 가능하다.
마시는 방법은 간단하다. 침출차의 경우 따뜻하게 즐기려면 끓인 물 2L에 티백 하나를 넣은 후 10분간 넣었다가 꺼내면 되고, 냉침차로 즐기려면 차가운 물 1L에 티백을 넣고 1시간 후 꺼내면 시원하게 마실 수 있다.
통알곡의 경우는 통알곡 20~50g을 주전자에 넣고 물 2L와 함께 끓인 후 약 10분간 식혀 통알곡을 제거한 후 마신다.
홀푸드 스토리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의 국산 유기농 현미와 보리 100%로 만든 유기농 차”라며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건강도 챙기고 겨울의 여유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홀푸드 스토리는 건강한 식문화를 지향하는 친환경 브랜드로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와 가공식품을 제공하고 있다. 홀푸드 스토리의 모든 제품은 홀푸드 스토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