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효리네 민박, 스태프로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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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효리네 민박, 스태프로 취업?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5.1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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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효리네 민박, 제주도 촬영 시작
아이유 효리네 민박. 사진 / JTBC '효리네 민박'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아이유 효리네 민박이 본격적인 촬영 돌입.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이 첫 촬영을 시작했다.

제작진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도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다”면서 “첫 민박 투숙객은 취업 준비생 '죽마고우' 여성 5인방”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이효리·이상순 부부를 만나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에 위치한 이효리의 집에서 민박하게 된다.

제작진은 "민박 투숙객은 독특하고, 놀라운 사연을 가진 분들을 대상으로 하기보다, 실제 민박집이나 게스트 하우스에서 익숙하게 만날법한, 우리 주변 친숙한 분들을 모실 것"이라고 전했다.

가수 아이유의 참여도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효리네 민박’의 민박 스태프로 취업해 함께 민박집을 운영할 예정이다. 낯선 조합에 팬들은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효리네 민박’ 촬영지는 제주 소길리에 위치한 이효리와 이상순의 실제 자택이다. 제작진은 촬영을 앞두고 지난달부터 제주도를 오가며 세심하게 준비를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효리네 민박은 ‘말하는대로’ ‘마녀사냥’ 등을 제작한 JTBC 정효민 PD와 ‘걸스피릿’의 마건영PD가 공동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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