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백년손님 김우리, 클럽에서 딸 친구 만나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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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백년손님 김우리, 클럽에서 딸 친구 만나 ‘당황’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6.12.1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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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백년손님-김우리 편‘ 화제

 

'자기야-백년손님-김우리 편' 화제 사진출처/SBS 백년손님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자기야-백년손님-김우리 편‘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우리는 미모의 아내와 두 딸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클럽 앞에서 딸 친구를 만나 당황한 사연도 털어놨다.

김우리는 직장 업무로 호텔 론칭 행사에 초대돼 클럽을 찾았다.

그는 "클럽 입구에 서있는데 어떤 여성분이 저보고 아저씨라고 부르더라. 당황해서 '저보고 아저씨라고 했어요?'라고 되물었더니 그 친구가 '아저씨 저 예린이 친구에요'라고 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딸 친구가 '놀다 가시나 봐요?' 라고 묻는데 '나는 일 때문에 온 거야'라고 제대로 답하지 못하고 억울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우리는 "한 번은 딸들과 수영장에서 놀았는데 차예련 씨에게 전화가 왔다"며 "가정도 있는 오빠가 왜 그러냐고 하더라. 억울했다"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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