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코타키나발루] 조용식 기자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워터 프런트에서 한식당 '부가'를 운영하는 신동호(55) 대표를 만났다.
그는 여행자를 위해 밤의 문화를 위한 '워터 스크린 영상쇼'를 제안해, 성공적으로 이벤트를 이루어 냈으며, 노을이 아름다운 워터 프런트에 없던 한식당을 만들었다.
지금은 '반딧불 축제 전시관'을 기획, 장관 브리핑까지 마친 상태이다. 6년 전 여행을 목적으로 코타키나발루를 방문한 그가 이곳에 머물면서 새로운 이벤트를 꾸준히 만들어 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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