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내딸 금사월마저 살렸다...시청률 2.8%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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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내딸 금사월마저 살렸다...시청률 2.8% '껑충'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11.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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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내딸 금사월'에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MBC '내딸 금사월'

유재석, 내딸 금사월에 카메오로 출연
내딸 금새월, 유재석 효과에 시청률도 껑충

[트래블바이크뉴스] 개그맨 유재석의 파워가 내딸 금사월에서도 나타났다.

지난 22일 유재석이 출연한 MBC '내딸 금사월'의 전국 시청률이 26.7%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유재석이 카메오로 내딸 금사월이 출연하기 하루 전 시청률인 23.9%에서 2.8% 오른 것이다.

유재석은 무한도전 자선경매쇼를 통해 드라마 '내딸 금사월' 팀에 2000만원에 낙찰돼 큰 화제를 모았다.

24시간 동안 무한도전 멤버를 빌려주는 이번 코너에서 유재석을 낙찰받기 위해 많은 팀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결국 '내딸 금사월' 팀이 승리를 거머쥐면서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한편, '내딸 금사월' 측은 유재석이 혼신의 연기를 펼쳐, 기대 이상의 연기력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이 '내딸 금사월'에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MBC '내딸 금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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