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마리텔 생방송에서 눈물의 사투...제2의 웃음사망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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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마리텔 생방송에서 눈물의 사투...제2의 웃음사망꾼?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11.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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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마리텔 생방송에서 다양한 주제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갔다. 사진/ MBC 무한도전

정준하, 마리텔 생방송에서 먹방 시연
네티즌들, "마리텔에서 정준하 노력이 가상해" 칭찬

[트래블바이크뉴스] 정준하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눈물의 사투를 벌였다.

지난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리텔에서 정준하는 박명수에 이어 제2의 웃음사망꾼이 되지 않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펼쳤다.

이날 마리텔 방송에서 정준하는 전반전에 유재석, 박명수 등과 전화통화를 하며 눈길을 끌었고, 새로운 주제인 더빙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후반전에는 본격적인 먹방과 물풍선 맞기를 통해 정준하만의 방송을 보여줬고, 시청자들은 정준하의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마리텔이 무한도전 멤버인 박명수에 이어 정준하마저 '웃음사망꾼'으로 만들었다며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정준하가 마리텔 생방송에서 다양한 주제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갔다. 사진/ MBC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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