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웹투어의 ‘타이페이 밤부엉이 주말여행’ 상품을 이용하면 타이페이에서 알찬 주말을 보낼 수 있다. 토요일 새벽 출발 왕복 항공권과 얼리 체크인이 가능한 호텔 그리고 현지 투어만 있다면 토요일과 일요일을 이용해서 타이페이 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쿠트항공은 토요일 오전 1시 40분에 인천에서 출발하는 인천-타이베이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귀국편은 일요일 밤 9시 15분 인천 도착으로, 꽉 찬 주말여행을 위한 최고의 일정이다. (스쿠트항공 타이페이 왕복 항공권 30만 원대부터)
토요일 새벽,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하면 오전 3시 50분(현지시각)이다. 하지만 노숙 걱정은 고이 접어두자. 타오위안 공항에서 타이베이 시내까지 타이페이 국광 버스가 24시간 운행하고 있으며, 택시로도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웹투어에서는 아침 일찍 얼리 체크인이 가능한 호텔을 항공권과 함께 에어텔로 판매하고 있다. 실속 가격의 방카호텔, 한국인에 인기가 많은 고슬립한커우, 시티호텔과 같은 4성급 호텔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쿠트항공 타이페이 왕복 항공권+얼리 체크인 호텔 1박 39만 원대부터)

만약 여행 계획을 세울 시간이 부족하다면 타이페이 현지 투어를 추천한다. 타이페이 여행의 필수코스인 예류, 진과스, 지우펀, 스펀을 전용 버스나 택시를 이용해 하루 만에 돌아보는 일정이다.
여행 경비를 절약하면서 다양한 여행객들과 함께하고 싶다면 타이페이 버스투어를, 좀 더 자유로운 일정을 원한다면 단독으로 진행되는 타이페이 택시투어를 이용하면 좋다. (웹투어 타이페이 버스투어 2만 9,500원부터 / 타이페이 택시투어 4만 5,000원부터)
참고 페이지: http://www.webtour.com/GEvent/ev_detail.asp?eIdx=1695&_C_=2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