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기념 16만 톤급 콴텀호 무료 캐빈지원 이벤트 진행

[트래블바이크뉴스] 로얄캐리비안 크루즈가 ‘TTG 트래블 어워즈(TTG Travel Awards)’에서 8년 연속 아시아 태평양 ‘베스트 크루즈 오퍼레이터(Best Cruise Operator)’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9월 방콕에서 진행된 2015 ‘TTG 트래블 어워즈’ 수상 배경엔 크루즈 업계의 이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아시아 운항 최대 16만 톤급 콴텀호의 선상시설, 프로그램 및 서비스의 우수함이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다 위 90m 상공 유리모양 캡슐의 북극성에서 시작해 바다 위 최대 실내 복합놀이 공간인 씨플렉스, 가상 스카이다이빙 등 기존 어떤 크루즈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혁신적 기술의 집합체인 신개념 콴텀호의 선상시설 및 프로그램은 크루즈 업계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8년 연속 뜻 깊은 소식을 접한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한국사무소에서는 베스트 크루즈 오퍼레이터 수상을 비롯해 아시아 운항 최대, 신개념 크루즈 선사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통 큰 수상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기념 이벤트인 콴텀호 무료 캐빈지원 이벤트는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의 선상시설, 프로그램 및 서비스의 우수함을 크루즈 이용객이 대중에게 직접 그 생생함을 전달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것으로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한국사무소 공식 카페인 크루즈톡(cafe.naver.com/rccl) 게시판에 ‘내가 크루즈톡 특파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적는 간단한 방법으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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