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LPGA 시즌 투어 2015 브리티시 여자오픈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열렸다.
우리나라의 박인비 선수가 우승해서 더욱 관심을 받았던 골프코스,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는 스코틀랜드에 있는 럭셔리 리조트로 최근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미국 최고의 부동산 재벌인 도널드 트럼프가 턴베리 리조트의 소유주다.

그는 전용 헬리콥터를 타고 대회를 관람하고, 또 전인지 선수에게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브리티시 오픈이 열린, 스코틀랜드의 턴베리 리조트는 1901년 설립되어, 1906년 제임스 밀러에 의해 재설계된 골프코스로 4차례 브리티시 오픈이 열린, 스코틀랜드의 유서 깊은 골프코스로 2014년 5월 트럼프 호텔 컬렉션이 이 코스를 인수하였다.

특히 브리티시 오픈이 열린 아일사 코스는 턴베리의 골프코스는 고저의 차가 심한 페어웨이와 항아리 벙커, 깊은 러프 그리고 변화가 심한 날씨는 다소 난이도가 있는 골프 플레이를 즐기는 골퍼들이 선호하는 골프코스이다.
도널드 트럼프는 이번 브리티시 오픈이 열린 스코틀랜드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를 비롯하여 미국 뉴욕, 하와이,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파나마, 아일랜드 등 총 10곳 12개의 트럼프 호텔 컬렉션을 소유하고 있으며, 오는 2016년에는 워싱턴 D.C,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새롭게 호텔을 설립할 예정이다.

트럼프 호텔 컬렉션은 5성급의 완벽한 스타일과 트럼프 아타셰라는 서비스를 두어, 고객들이 편안한 휴식을 위한 맞춤식 베개부터, 특별한 기념일을 위한, 스폐셜 리퀘스트, 다이닝 예약 및 트럼프가 자랑하는 스파 서비스까지 투숙하는 동안, 개인의 편의에 맞는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트럼프 호텔 컬렉션은 완벽한 스타일과 5성급의 서비스로 고객의 경험을 언제나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트럼프 호텔 컬렉션에 관한 문의 사항 및 트럼프 한국 사무소(02-733-9037)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