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 유역비.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송승헌의 열애설이 뜨겁다.
5일 소승헌의 소속사 ‘더 좋은 이엔티’에 따르면 “송승헌과 유역비는 두 사람이 영화 이외에 자주 만난적은 없지만 연락을 자주 하면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송승헌 유역비는 한중 합작 영화 ‘제 3의 사랑’(감독 이재한)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으며, 지난 6월 18일 ‘상하이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송승헌은 최근 배우 배용준 결혼식에 참석 소감에서 “이번에 결혼식에 가서 뭔가 느낌이 달랐습니다. 지인의 결혼식에 가서 나도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아요”라고 그동안 송승헌에게 볼 수 없었던 소감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대륙의 여신으로 알려진 '송승헌의 연인' 배우 유역비는 과거 ‘2003년 천룡팔부’에서 왕어언 역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특히 ‘2006년 신조협려’에서 소용녀 역을 맡아서 완벽한 싱크로율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과거 한국에서 유명한 중국 배우 왕조현 주연 영화 ‘천녀유혼’을 리메크한 2011년도 ‘천녀유혼’에서 섭소천 역으로 남자들의 가슴을 흔들었다.
송승헌 유역비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승헌 유역비, 둘이 열애중” “송승헌 유역비, 잘 어울리네” “송승헌 유역비, 아직 시작단계” “송승헌 유역비, 행복하세요” “송승헌 유역비, 국경을 넘어선 사랑” “송승헌 유역비, 부럽다” “송승헌 유역비, 미인과 미남이네” “송승헌 유역비, 영화도 기대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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