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각] 포천 각흘산의 가을, 정상에 서면 철원까지 조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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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각] 포천 각흘산의 가을, 정상에 서면 철원까지 조망 가능
  •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11.01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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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선 북쪽에 위치, 부드러운 능선과 웅장한 바위가 포인트
각흘산은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과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접경에 있는 산으로 38선 북쪽에 위치해 있다. 사진/ 이헌준 산악인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포천 각흘산에 단풍이 한창이다. 각흘산(角屹山)은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과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접경에 있는 산으로 38선 북쪽에 위치해 있다. 부드러운 능선과 웅장한 바위, 3km 각흘계곡 물줄기가 태초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38t선 이북, 포천 각흘산에 단풍이 한창이다. 사진/ 이헌준 산악인
각흘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용화저수지. 사진/ 이헌준 산악인
부드러운 능선과 웅장한 바위, 3km 각흘계곡 물줄기가 태초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각흘산. 사진/ 이헌준 산악인

갈비촌으로 유명한 이동을 지나면 도평리 삼거리. 백운계곡으로 가는 길과 각흘산으로 가는 두갈래 길이 나오는데 좌측 김화 방면으로 7㎞를 가면 각흘산 등산로 입구인 수양관 앞에 이르게 된다. 사진은 산악인 이헌준 씨가 보내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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