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스트레스 위로 여행, 남도 바다 ‘여수’로 맛집 ‘여수 돌산용궁횟집’에서 대미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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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스트레스 위로 여행, 남도 바다 ‘여수’로 맛집 ‘여수 돌산용궁횟집’에서 대미장식
  • 김효설 기자
  • 승인 2018.09.2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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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밤바다에서 환상적인 야경 보고 남도 횟집에서 별미 즐겨
추석 연휴로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올라있는 이들을 위한 위로 여행지로 탁 트인 남도 바다가 펼쳐지는 ‘여수’를 추천한다. 사진/ 여수시청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26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로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올라있는 이들을 위한 위로 여행지로 탁 트인 남도 바다가 펼쳐지는 ‘여수’를 추천한다. 여수는 바다 경관과 함께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여수 맛집이 있기에 더욱 좋다.

차례상을 준비하고, 장거리 운전으로, 결혼이나 취업을 다그치는 잔소리 등 명절 스트레스로 힘든 이들을 위해서 전라남도 여수는 최적의 여행지다. 여수는 아직도 때 묻지 않고 살아있는 자연과 계곡, 바다, 섬, 갯벌 등을 만날 수 있는 여행지이기 때문이다.

여수의 밤바다와 멋진 야경을 감상하려면 돌산대교를 찾는 것이 으뜸이다. 여수와 돌산도를 이어주는 돌산대교의 야경은 그 자체가 훌륭한 여행명소다. 사진/ 여수시청

그러나 여수가 매력적인 이유는 ‘자연’뿐만이 아니다. 여수에 사람이 함께 살아가면서 만들어진 다양한 시설들이 여수의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한다. 이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여수 바다의 야경이다.

여수의 밤바다와 멋진 야경을 감상하려면 돌산대교를 찾는 것이 으뜸이다. 여수와 돌산도를 이어주는 돌산대교의 야경은 그 자체가 훌륭한 여행명소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사장교인 ‘돌산대교’는 A자 형태의 두 개의 주탑이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색채와 바닷물에 반사되는 도시의 야경이 환상적이다. 이 경관을 보는 것만으로도 여수는 다시 찾고 싶은 곳이 된다.

전라남도 여수는 2012년 세계박람회 개최로 급격하게 여행지로 부상했다. 가수 버스커버스커의 감미로운 노래 '여수 밤바다'는 더 많은 국내 여행객들이 여수로 발걸음을 하게 만들었다. 사진/ 여수시청

전라남도 여수는 2012년 세계박람회 개최로 급격하게 여행지로 부상했다. 가수 버스커버스커의 감미로운 노래 '여수 밤바다'는 더 많은 국내 여행객들이 여수로 발걸음을 하게 만들었다.

여수는 이 외에도 꼭 보아야 할 명소들이 많다.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의 해상 케이블카, 해안선을 따라 바다를 감상하며 시원하게 달리는 해양 레일바이크 등을 빼놓을 수 없다. 여수의 파노라마 같은 풍광을 만끽할 수 있어서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는 즐길 거리이기 때문이다.

여수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맛집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여수의 먹거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여수 돌산용궁횟집’은 절대 후회하지 않을만한 선택을 보장한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여수맛집 DB

돌산대교 인근에는 여수 맛집들이 많기로 유명하다. 여수 맛집은 여수는 물론 전라도에서도 인정해주는 곳으로 전라도 음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여수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맛집으로 신선하고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이 제공되는 여수횟집이 으뜸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여수의 먹거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여수 돌산용궁횟집’이 있다. 여수 맛집으로 손꼽히는 ‘여수 돌산용궁횟집’은 절대 후회하지 않을만한 선택을 보장한다.

30년 전통의 ‘돌산용궁횟집’은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여수 여행객 사이에서도 여수 맛집으로 정평이 난 곳이다.

여수 돌산용궁횟집의 별미로 선보이는 하모 샤부샤부는 ‘여수 하모 맛집’으로 명성을 더해주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여수맛집 DB

이곳 돌산용궁횟집에서는 커다란 접시에 활어회가 한가득 두툼하게 썰어 제공하며, 손님상에 제공하는 모든 횟감은 당일 여수 앞바다에서 조업한 자연산 활어회를 사용해 탱글탱글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내는 여수 맛집이다.

또한, 여수 돌산용궁횟집의 별미로 선보이는 하모 샤부샤부는 ‘여수 하모 맛집’으로 명성을 더해주고 있다. 하모 샤부샤부는 갯장어 뼈와 신선한 채소, 버섯, 한약재로 푹 우려낸 육수에 살짝 데쳐 먹을 수 있는데, 진한 육수에 살짝 데친 하모는 입안 가득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내며, 알싸한 고추와 함께 싸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여수 하모 맛집 ‘돌산용궁횟집’은 하모를 다 먹고 난 후에는 칼국수 사리를 넣어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여수맛집 DB

업체 관계자는 “하모를 다 먹고 난 후에는 칼국수 사리를 넣어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라며 “활어회나 하모 주문 시 문어, 오징어, 전복, 새우, 소라 등 현지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해산물도 20여 가지 이상 함께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수 하모 맛집 ‘돌산용궁횟집’은 2층 규모의 깔끔한 객실과 아름다운 바다전망을 갖춰 낭만적인 식사를 할 수 있는 여수 여행코스로도 가볼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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